반미친북정권 위한 공작정치 규탄
반미친북정권 위한 공작정치 규탄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6.12.14 14: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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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정권은 여론조작이 주무기

 
   
  ▲ 현 정부의 여론조작실태를 규탄하는 시민단체들  
 

국민을 선동, 집단최면으로 정적을 무자비하게 숙청하여 권력을 강탈하거나 유지 강화한다. 히틀러. 그는 게르만 민족주의 여론을 조작하여 유태인을 학살하고 권력을 강탈했고 세계대전을 일으켰다.

그는 게르만 민족의 우월성을 강조하여 게르만 민족이 세계를 무력으로 지배해야 한다고 궤변으로 인류평화를 유린했다.

모택동. 그도 히틀러와 마찬가지로 잔인한 독재자에 불과하다. 그는 홍위병을 선동하여 민의를 조작, 정적을 무자비하게 숙청했다.

김대중과 노무현. 그들도 히틀러와 모택동의 대중선동과 여론조작을 권력을 강탈 유지 연장하는데 악용해온 독재자들이다.

김대중. 그는 그의 반미친북을 걱정하는 국민을 속이기 위해 자민련을 연정의 파트너로 보수로 위장하여 권력을 강탈했다.

그러나 자민련을 이용하다가 결국 본색을 들어내어 자민련을 버렸다. 그는 그와 코드가 비슷한 지독한 반미친북자 노무현을 대통령에 당선시켰다.

여당 대선후보과정에서도 말이 많았다. 여당내에서 사기경선이라는 말이 거침없이 나왔기 때문이다. 노무현은 언론과의 전쟁을 최초로 선포한 장본인이다.

보수언론을 상대로 전쟁을 선포한 것은 히틀러나 모택동의 공포정치를 연상케하는 여론조작 집단최면술로 비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그가 과연 적법하게 당선된 것인지는 의문이다. 노무현정권이 전자개표기에 의하여 탄생한 정권이기 때문이다.

2004.1.13. 필리핀 대법원은 한국산 전자개표기를 사용하지 못하도록 금지하는 가처분판결을 선고하였다. 놀라운 것은 필리핀 대법원판결이 지적한 판결이유이다.

한국산 전자개표기가 필리핀 선거관리위원회가 요구하는 8가지 요건 가운데 3가지를 결여하였다고 판결문은 밝혔다.

그 때문에 부정확하고 조작이 가능해 한국산 전자개표기는 대규모 선거사기를 유발할 염려가 있다고 한국산 전자개표기를 혹독하게 비판한 필리핀 대법원판결.

한국산 전자개표기로 개표한다면 필리핀 선거제도의 붕괴(breakdown)를 가져올 것이라고 한 필리핀 대법원판결.

노무현정권을 탄생시킨 지난 대선과 총선은 필리핀 대법원판결이 지적한 것처럼 대규모 선거사기를 유발할 염려가 있고 필리핀 선거제도의 붕괴를 가져올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필리판에서 개표기 사용이 금지된 한국산 전자개표기의 개표로 이루어진 것이므로 노무현정권 과연 적법한 개표에 의하여 당선된 정권인지 의문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이회창 한나라당 전 총재와 한나라당은 대규모 선거사기를 유발할 염려가 있는 전자개표기에 의해 권력을 강탈당한 것이 아닐까?

언론과의 전쟁으로 탄압을 받아 위축된 보수언론들이 필리판 대법원판결 보도를 기피하게 된 것이 아니겠는가?

열린우리당이 최소 170석 거대여당이 되고, 노무현은 부산시장에 당선될 것이라는 여론조사는 틀렸다. 여권의 압승을 바라는 여론조작 때문이다.

총선과 지방자치선거에서 여론조사기관의 예측은 도대체 단 한번도 제대로 맞춘 적이 없다. 2000년 총선 이후에 KBS-MBC-SBS 등 공중파 방송들은 출구조사 결과조차 완전히 어긋난 것에 대해 ´국민 사과를 표명할 정도로 엉터리였다.

여론조사 예측이 어긋난 선거구는 전국적으로 24곳에 달해 여론조사결과는 믿을 것이 못된다는 혹독한 비판을 받았다.

지난 지방자치선거가 한나라당 압승을 끝난 다음날. 조선일보와 한국갤럽은 대선후보 여론조사 1위로 고건을 크게 보도했다.

테러로 목숨을 잃을 뻔했던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생명을 잃을 뻔한 위기에도 불구하고 박근혜 전 대표의 불굴의 투혼과 한나라당 지도부의 투지로 얻은 한나라당 압승은 민의의 승리였다.

지방자치선거에서 방관자에 불과한 고건을 난데없이 대선후보 1위로 발표한 것은 한나라당 압승 분위기에 강력히 제동을 걸기 위한 여론조작 공작정치의 음모라는 비난을 받았다.

공작정치는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를 테러로 죽여 한나라당 보수파를 말살하려 했으나 하나님은 테러를 막으셨다.

테러범 지충호는 김대중과 노무현을 생명의 은인이라 하였고 저명한 탈북자 황장엽은 박근혜 테러는 김정일의 지령이라고 하였다.

그럼에도 병풍과 세풍으로 한나라당을 괴롭혔던 서울 서부지검장이 테러합동수사본부장을 맡아 서둘러 지충호 단독범 소행이고 배후가 없다고 졸속으로 수사를 종결했다.

테러가 실패하자 반미친북정권연장을 위해 여론조작 공작정치로 한나라당 지방자치선거 압승 분위기를 무산시키려하였다.

고건이가 누구인가?

고건은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의 국무총리로서 반미친북운동권을 강화시키는 법률과 예산을 지원한 인물로 여권의 대선후보로 검토되어온 인물이 아닌가?

집권당 권력연장으로 악용되어온 여론조작.

김대중정권과 노무현정권과 북한독재정권의 지원을 받는 한계레신문이 오랫동안 이명박 전 서울시장을 대선후보 인기 1위로 보도해온 것.

북한핵실험이후 이명박의 인기가 수직상승하는 것. 여론조작에 의한 공작정치라는 악취가 난다.

한겨레신문의 낮은 구독율. 민의가 한겨레신문과는 다르다는 것을 나타낸 것이다. 국민 70%대, 80%대가 대북지원중단과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의 지원중단을 원한다.

대북지원중단을 호소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인기가 떨어진 것은 도저히 납득이 안간다. 이명박은 국가정체성을 따지는 것은 에너지 낭비, 소모적인 이념논쟁이라고 비난해왔다.

한나라당의 지방자치선거에 압승한데 놀란 북한독재정권.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의 화염에 휩싸이게 하겠다고 한나라당과 한나라당을 압도적으로 지지한 국민을 협박했다.

그럼에도 이명박은 그 무렵에 북한개성공단을 다녀왔다. 한나라당과 국민을 협박한 북한독재정권에 아부한 이명박이 북한핵실험이후에 왜 인기가 수직상승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

한미동맹해체와 주한미군철수를 선동한 민중당의 사무총장을 오랫동안 지낸 이재오.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를 위해 열우당과 공조하여 투쟁해온 이재오.

그런 반미친북자 이재오를 당대표를 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과연 하나님을 믿는다는 교회장로인지 의심스럽다.

지독한 반미친북자 이재오를 한나라당 당대표로 민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북한핵실험이후 왜 갑자기 인기가 수직상승하고, 국민여론이 대북지원중단을 호소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인기가 떨어진다는 것은 반미친북정권의 연장을 위한 여론조작 공작정치가 아닌가?

이재오의 노무현에 대한 지나친 아부도 요즘 화제거리다. 이명박의 심복으로 알려진 이재오가 노무현을 감정이 풍부하고 솔직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노무현에게 아부하는 것일까?

노무현의 하야를 주장한 이재오. 왜 그가 노무현에게 지나친 아부를 하는 것일까? 내년 3월 노무현이 사임한다는 설. 그 때 이명박에게 권력을 넘겨준다는 연정설이 낭설에 불과할까?

이명박을 왜 상당수의 국민들이 성을 바꾸어 노명박으로 부를까? 협상하면 될 것을 왜 장외투쟁하느냐고 박근혜 전 대표와 한나라당의 사학법장외투쟁을 매도한 이명박.

노무현이 약속을 잘 지키고 이회창보다 훨씬 더 인간적이라는 이명박. 야당동지를 매도하고 노무현에 아부한 이명박이 대선후보 인기 1위가 된 것은 여론조작 공작정치때문이 아닐까?

아무리 반미친북정권연장을 위해 여론조작를 하더라도 하나님과 민의를 이길 수는 없을 것이다.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내에서도 자유민주주의를 지킬려는 양심세력이 건재하다고 믿는다.

보수언론은 여론조작 공작정치에 농락당할 것이 아니라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하도록 해야 할 것이다. 자유민주주의를 호소해 당권을 장악한 한나라당 보수파는 자유민주주의 약속을 지켜야 한다.

열우당, 민노당, 민주당, 국민중심당, 민노당, 전교조등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에 적대하는 세력에게 한나라당 대선후보 투표권을 주겠다는 오픈 프라이머리에 목숨을 걸겠다는 김진홍이나 서경석, 인명진.

그들에게 한나라당을 맡겨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무너뜨려서는 안된다. 한나라당은 자유민주주의 정체성을 지켜 나가야 한다.

한나라당이 김진홍, 서경석, 인명진에 의존하여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는 공작정치에 놀아난다면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반미친북정권의 연장을 위한 여론조작 공작정치는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라 확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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