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국정원장의 사의를 강요한 반역세력 규탄
김승규 국정원장의 사의를 강요한 반역세력 규탄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6.10.30 12: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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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한반도 핵위기를 자초한 공범자가 아닐까?

 
   
  ▲ 김승규 국정원장  
 

미래포럼은 북한간첩단사건을 적발한 김승규 국정원장과 수사팀에 경의를 표한다.

1989년 북한노동당 대외연락부에 포섭되어 대외연락부의 지휘를 받아 17년간이나 고정간첩 활동을 한 장민호(44).

그는 386세대 학생운동권 인사들의 간첩단사건으로 국가정보원에 구속되었다. 김정일 위원장을 일심으로 모신다는 일심회라는 비밀조직을 결성한 사실을 밝힌 국정원의 쾌거를 환영한다.

일심회 간첩단 사건으로 수사를 확대하는 즈음에 갑자기 김승규 국정원장이 사의를 표명한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

국정원의 수사와 관련하여 민노당과 열우당내 운동권세력의 반발. 그 때문에 국정원장과 국정원 수사팀이 노무현정권의 비난으로 곤경에 처해 국정원장이 사의를 표명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나 국정원이 끝까지 간첩단사건의 실체를 밝힐 것이라는 김승규 국정원장의 발표에 기대를 건다. 김승규 국정원장의 사표를 받아들인 노무현의 반역인사에 너무나 실망했다.

노무현은 서둘러야 할 때 느리고, 느려야 할 때 서둘러 대한민국의 안보와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려왔다.

김승규 국정원장은 간첩단사건을 적발하여 안보와 자유민주주의를 강화하였기 때문에 노무현은 사표를 반려했어야 했다.

노무현의 눈치를 본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국민의 눈치를 보았기 때문에 간첩단 사건을 수사할 수 있었다.

전투에서 장수는 말을 갈아타지 않는다. 간첩단 수사 도중에 왜 국정원장을 교체하는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인사이다. 자유와 번영을 지킨 국가보안법을 칼집에 꽂아 박물관에 보내야 할 독재시대의 유물로 매도한 노무현.

노무현은 코드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김승규의 사표를 재빨리 받은 것이 아닐까?간첩사건 수사도중에 국정원장을 교체하는 노무현이 과연 간첩을 잡을 의지가 있는지 의심스럽다.

김승규 국정원장의 지적대로 국정원장에 코드인사는 절대 안된다. 과거 간첩석방을 위해 투쟁한 고영구 변호사를 국정원장에 임명한 반역인사가 노무현의 신임 국정원장 인사로 재현되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김승규. 그는 노무현정권에서 드문 보수적인 자유민주주의자이다. 법무부장관 시절 안보와 민주주의를 위해 국가보안법은 유지되어야 하므로 국가보안법 폐지에 반대한 인물이다.

피해자의 인권과 정의를 위해 사형은 불가피하므로 사형폐지에 반대한 김승규. 북한 간첩단 사건수사로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의 공의와 안보를 위해 헌신하다가 사표를 낸 그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다.

미래포럼은 그의 사임을 반대한다. 끝까지 북한간첩단 실체를 밝히겠다는 국정원을 하나님께서 보호하여 주시기를 기도드린다.

2006.10.26. 박정희 추도식. 북한지령을 받은 조총련 문세광과 위장된 민주주의자 김재규의 테러에 의하여 희생된 육영수, 박정희, 황장엽에 의하면 북한 김정일정권의 지령에 의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에 대한 테러를 규탄했다.

그 모두가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의 공의에 대한 테러이므로 자유민주주의를 목숨을 걸고 지켜야 한다는 교훈을 얻어야 한다.

대북지원, 금강간관광, 개성공단 지원은 중단되어야 한다고 호소한 박근혜 전 대표는 다른 대선후보와는 다른 탁월한 자유민주주의관을 보였다. 한나라당이 자유민주주의 보수투쟁을 벌린데 경의를 표한다.

그러나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도시산업선교연합회를 주도했던 인명진 목사를 윤리위원장에 임명했다는데 경악을 금치 못한다.

그것도 강재섭 대표가 삼고초려끝에 윤리위원장에 임명하였다니 기가 막힌다. 물론 도시산업선교회가 부분적으로 노동자의 인권개선에 노력한 것을 부인하지 않는다.

그러나 도시산업선교회 인명진 목사는 해방신학, 민중신학을 주도한 인물로 반기업정서와 좌파를 선동한 반역목사에 불과하다.

자유민주주의를 호소하여 당권을 잡은 한나라당 보수파는 약속을 시켜야 한다. 북한의 대남전략에 놀아나 국가보안법폐지를 선동해온 도시산업선교회 인명진 못사에게 왜 한나라당의 윤리위원장을 맡기는지 너무나 답답하다.

겉으로는 한미동맹을 외치면서 속으로는 반미를 선동해온 인명진 목사를 윤리위원장으로 임명한 강재섭 당대표의 정체성은 도대체 무엇인가? 일심회 사건 수사도 공정하여야 한다.

북한이 오세훈의 당선을 막아라는 공문을 보냈다는 것을 발표하는 데는 도저히 수승할 수 없다.

왜냐하면 오세훈은 국가보안법폐지, 이라크파병반대, 미군기지반대등을 투쟁해온 지독한 반미친북자 최열을 공동인수위원장에 임명했기 때문이다.

오세훈은 최근에 서울시청광장에서 대한민국을 전복하려고 했던 빨치산 민주열사 추모제를 허가한 반역자이기 때문이다.

국정원의 간첩단사건 수사는 환영하나 반미친북자 오세훈의 당선을 마치 북한이 반대한 것처럼 발표하는 것은 의문이다.

북한과 대화와 타협은 필요하나 자유민주주의 원칙에는 어떠한 양보나 타협을 해서는 안된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는 북한독재정권의 협박에도 불구하고 개성공단사업자를 초청하여 지원하겠다는 노무현, 북한이 협박하는 그 무렵에 개성공단을 댜녀온 이명박 전 서울시장, 핵실험을 한 직후에도 개성공단에 가서 덩실덩실 춤을 춘 김근태 열우당 의장.

그들은 한반도 핵위기를 자초한 공범자가 아닐까? 그들에게 대한민국의 운명을 맡겨서는 안된다.

자유민주주의 통일, 호혜적 상호주의, 북한인권을 호소한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다른 대선후보와는 현저히 다른 탁월한 자유민주주의노선을 분명히 했다.

현충원 국립묘지 수많은 호국영령은 우리에게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남북독재정권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호소한다.

독재를 민주주의로 교체하자는 미국 부시정권의 자유 아젠다를 한반도를 비롯한 전세계에 확신시켜야 한다.

그렇다. 자유민주주의는 비굴하게 북한독재정권에 굴종하는 것을 거부할 때 승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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