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위한 한미동맹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국 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위한 한미동맹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선후보들도 반미친북세력 눈치 보는데 급급

미국은 절대선이 아니다. 그러나 다른 강대국과 비교한다면 압도적으로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를 지향하는 자유민주주의 나라이다.

한국의 독립은 미국이 2차 대전에 참전하지 않았다면 불가능했다.

북한독재정권의 6.25 무력남침도 미국이 도와주지 않았다면 우리는 북한독재로 굶어 죽었거나 탈북자나 정치범으로 무자비하게 탄압을 받았을 것이고 종교의 자유도 누리지 못했을 것이다.

미국의 저명한 한국계 발비나 황 박사는 한미동맹은 위기에 처했다고 지적했다.

그녀는 한미동맹을 지지했던 세력들마저 한국의 난폭한 반미주의로 미군은 한국에서 철수해야 되고 한미방위조약은 폐기되어야 한다는 미국내의 여론을 소개했다.

북핵위기 해결도 한국정부의 반미친북이 장애가 되고 있다고 비판했다.

우리는 발바라 황의 지적을 심각하게 받아들여 자유민주주의가 위기에 와 있다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

한미동맹의 복원이 자유민주주의가 회복되는 길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북한의 핵실험 이후에 대부분의 여야 대선후보들도 반미친북세력의 눈치를 보는데 급급하다.

특히 여론조사기관은 갑자기 이명박 대선후보 인기를 수직 상승시키는 공작정치로 반미친북정권의 연장에 광분한데 미래포럼은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가 세금이 나가는 대북지원,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지원을 중단하라고 호소하여 다른 대선후보와 확실히 차별화한 자유민주주의자임을 과시했다.

아데나워 재단에서도 명연설을 통해 박근혜 전 대표는 자유민주주의 통일, 호혜적 상호주의, 북한인권을 역설하여 전세계 자유민주주의자에게 감동을 주었다.

그러나 노무현은 갑자기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자를 초청하여 대북지원을 하겠다는 정신나간 짓을 했다.

김대중도 미국이 북한과 대화를 하라고 북한편을 들었다.

모두가 제정신이 아니다. 대부분의 대선후보도 마찬가지다.

고건은 미군용산기지를 오욕과 굴절의 상징으로 매도했다.

이명박은 북한이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하는데도 개성공단에 다녀왔다.

열우당 김근태 의장은 개성공단에 가 북한핵실험을 축하하는 뜻인지 북한여성과 춤판을 벌렸다.

개성공단에 노무현, 이명박, 김근태가 미쳐 제정신이 아니다.

이미 오래전부터 한미동맹해체와 미군철수를 선동해온 한겨레신문도 여론조사 대선후보 1위로 이명박을 여권후보를 제치고 광적으로 지지해왔다.

보수로 자처한 위장된 보수단체, 보수언론, 보수기독교가 이명박에 기웃거리며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결과적으로 한겨레신문과 공조하고 나섰다.

그들은 이명박을 비난하면 그들 집단에서 추방시켜 버린다.

보수의 주도권을 위장된 보수 이명박 지지세력에게 넘긴다.

전라도에서 2백여명의 교수들이 이명박을 지지했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자인 전라도민은 김대중을 고발했다.

다수의 기독교가 이명박 대통령 만들기에 나섰다.

그러나 하나님의 공의를 사랑하는 기독교가 병역의무를 미필한 고건과 이명박을 비판하고 나섰다.

대한민국을 망치는 기회주의자를 경계해야 한다.

독재를 민주주의로 교체하자는 부시정권의 자유 아젠다.

북한동포를 비롯한 전세계 피압박민족에게 희망을 주었다.

그렇다. 자유민주주의와 하나님의 공의는 양보할 수 없다.

남북독재정권이 내건 반미자주는 자유민주주의에 적대하는 반역에 불과하다.

한미동맹은 자유민주주의를 위해 소중하다.

일본과 독일이 경제강국이 된 것은 그들의 힘도 크지만 미군 주둔으로 국방비 부담이 훨씬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한국도 마찬가지다. 미군 주둔으로 국방비를 경감하였고, 한미무역에서도 미국으로부터 득을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6자회담 복귀한다면 39조 내지 74조원이나 퍼주겠다는 통일부의 청와대에 낸 보고는 반역자들로 모두 구속하여 엄벌하여야 한다.

자주와 반미로 망친 나라를 반역세력을 몰아내고 자유민주주의로 승리해야 한다.

한반도에서 남북동포를 압제로부터 해방시키는 것이 우리의 과제가 되어야 한다.

자유 아젠다를 한반도에서도 확산시켜 자유민주주의가 승리하게 하여야 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익명 2006-10-24 21:32:53
과거를 알고 현재를 떠들아라~! 이 빨갱이들아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