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수산청, 해양사고 예방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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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산청, 해양사고 예방 전문가 초청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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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산청과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공동으로 특별강연

^^^ⓒ 뉴스타운 윤인덕^^^
인천지방해양수산청(청장:오공균)은 8월 30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한 항법 및 해상보험에 관한 주제로 2명의 전문가를 초청하여 인천 수산청과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공동으로 특별강연을 가졌다.

특별 강연에는 인천지방해양수산청 직원, 인천해양경찰서, 인천항도선사회 및 해운선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어 중앙해양안전심판원에서 조사관과 심판관을 역임한 김진동(전 인천지방해양안전심판원 원장)강사 (항내항법과 무중항법의 전문가)는 '선박의 안전운항을 위한 항내항법 및 무중항법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국내·외의 심판사례를 소개하는 한편 자연적인 조건뿐만 아니라 인천대교 건설공사에 따른 선박안전운항 위해요인 등에 대처한 해양사고 예방대책을 발표 했다.

또한 국내 해상보험분야의 전문가인 현 한국선주상호보험조합 전무이사 박범식강사는 해상보험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선주상호보험조합의 역할, 해상보험시장의 추세 등에 대해 강의했다.

한편 인천청에 따르면 은 이번에 참석하지 못한 관계자를 위해 9월 19일에 2차 특별강연을 계획 중이며 강연의 호응도에 따라 전 지방청으로 확대 실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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