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수시접수 후 수시합격자발표 기간 중 신입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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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수시접수 후 수시합격자발표 기간 중 신입생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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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환경, 취업과 연계되는 진로를 위해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에 대한 문의 증가

▲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뉴스타운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이 수시접수 후 수시합격자발표 기간 중 신입생을 선발한다.

2019학년도 전문대 수시1차접수가 지난달 28일로 마감됐다. 전문대학의 경우 수시1차 원서접수가 끝나고 2차 접수는 11월 6일(화)~20일(화)까지 진행된다. 상대적으로 낮은 평균 경쟁률을 보이는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 있어 합격자발표 시기는 12월 14일(금)까지이다.

전문대학은 4년제 대학과는 달리 개수 제한 없이 복수지원이 가능하지만 수시모집에 지원해 1개 대학이라도 합격한 학생이라면 등록 여부 관계없이 정시지원이 불가하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수능과 내신성적과 관계없이 점수가 낮지만 대학 간판보다는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열정, 적성에 맞는 전공을 선택해 공부하고 싶어 하는 수험생들이 생각 외로 많다”며 “학교에서는 진로 컨설턴트를 통해 학생에게 적합한 전공을 상담하고 추후 어떤 진로로 나아갈지 학생과 함께 고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숭실대 부설 평생교육원은 고3졸업예정자 대상으로 컴퓨터공학전공, 정보보안전공, 정보통신전공, 스마트전자전공,멀티미디어전공, 게임전공, 시각디자인전공, 체육학전공, 사회복지전공 등 2019학년도 신입생을 100% 인적성 면접전형으로 선발한다.

입학 관계자는 “수험생의 수는 줄어들고 배움의 폭은 넓어지는 추세에 좋은 환경, 취업과 연계되는 진로를 위해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에 문의하는 수험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취업, 학사편입, 대학원 연계교육 등 다양한 진로 선택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숭실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에 대한 자세한 입시정보는 본원의 입학홈페이지 및 유웨이어플라이, 진학사어플라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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