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서 여고생 숨진 채 발견, 음주 후 성적 유린 당했다 "죽은 줄 몰랐는데…" 충격
모텔서 여고생 숨진 채 발견, 음주 후 성적 유린 당했다 "죽은 줄 몰랐는데…" 충격
  • 오아름 기자
  • 승인 2018.09.14 15: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 영광경찰서 제공) ⓒ뉴스타운

 

[뉴스타운 오아름 기자] 전남 영광의 한 모텔서 여고생이 숨진 채 발견되는 충격적이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 측은 14일 "모텔서 여고생을 성적으로 유린 한 후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남고생 2명을 구속했다"고 전했다.

당시 여고생 A양과 남고생 B군, C군은 음주를 즐기러 모텔로 향했다.

이후 두 사람은 만취 상태에 이른 A양에게 성적 유린을 가하고 유유히 사라졌다.

이를 두고 두 사람은 "사망한 사실은 전혀 몰랐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미성년자가 모텔에서 음주를 즐기다가 또래 여고생에게 몹쓸 짓을 했다"며 "너무 참혹하다"고 비난을 쏟았다.

어린 나이에 세상을 떠난 A양에게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주성진 (편집 부국장)
  • 법인명 : 주식회사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010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sijwd@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