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시한 웨딩드레스+쥬얼리 자태’(오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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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한 웨딩드레스+쥬얼리 자태’(오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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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시아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에서 모델이 매혹적인 포즈로 선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 오르시아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에서 모델이 매혹적인 포즈로 선보이고 있다. ⓒ뉴스타운

‘오르시아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Orsia Bridalring world Festival)’에서 신부 컨셉의 모델이 섹시하면서도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오르시아가 주최하는 ‘브라이덜링 월드 페스티벌’은 다양한 디자인의 커플링과 고급 타이라 등 세계 각국의 대표 결혼예물을 선보이는 쥬얼리 페스티벌로 기획됐으며, 16일 강남 선릉 오르시아 쥬얼리매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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