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물놀이 취약지역에 ‘물놀이 체험장’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구미시, 물놀이 취약지역에 ‘물놀이 체험장’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민모두 행복한 도시위해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 운영

▲ 구미시,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 황상초등학교 학생과 구미시장 ⓒ뉴스타운

구미시가 지난달 31일부터 운영중인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이 폭염이 장기화된 탓에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구미 시민들에게 시원한 피서지가 되고 있다.

‘도심 속 물놀이 페스티벌’은 구미시와 구미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추진하여 지역주민 7,000여 명과 자원봉사자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15일까지 집중 운영될 예정이다. 형곡동 우호의 정원, 인동동 별빛공원, 송정동 성직공원, 도량동 소롯솔공원 등 4개 지역에서 크기별 야외 풀장과 각종 물놀이기구, 탈의실, 천막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름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함께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첫 날 1,000여 명의 시민이 찾았으며 지난 4일가지 선주원남동 봉곡테마공원과 인동황상초등학교 등지에서 3,500여 명의 시민이 찾을 정도로 연일 들썩이고 있다.

구미시장은 폭염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봉사 중인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도 주민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찾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문화·체육·복지 등의 분야에서 소외됨 없는 포용적 복지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구미시장은 민선 7기의 목표인 ‘참 좋은 변화, 행복한 구미’를 위해 물놀이 시설을 찾기 어려운 저소득 주민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물놀이 체험장을 운영함으로서 민생안정을 최우선으로 시민 모두가 잘 사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 건설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