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오세요! 정대삼 작가님...
다시 돌아오세요! 정대삼 작가님...
  • 고영현
  • 승인 2006.08.05 12:19
  •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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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16-05-14 13:05:36
이 뉴스를 보면서 악플러들이 얼마나 심한지를 또 한번 알고갑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만화를 꾸준히 그려갔으나 악플러들로 인하여 연재를 중단하게 되었는데
어떻게 하면 사람이 사람한테 "너네 아버지가 아프다는 증거있냐," 혹은 "너네 아버지가 죽어야지 연제 재대로 할꺼냐" 을 등등 심한말들을 쓸수가 있을수 있나요?
악플러들의 심한 말들이 사람의 죽음으로 내몰리수있다는것을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정대삼작가님 힘내세요!

1234 2016-05-14 13:10:01
작가님. 작가님처럼 좋은 웹툰을 연재하시는 분에게 악플러들이 악플을 올려서 많이 힘드실 것같네요. 그리고 악플러들의 악플들은 중요하지 않고 악플러들은 예의가 원래 없으니 악플러들은 무시하시고 힘내시세요 작가님.
작가님 웹툰 정말 재미있었어요 앞으로도 많이 읽을께요.

.......... 2008-03-29 14:31:13
정대삼님. 힘내세요.
악플러들의 말 신경쓰지 마세요.
어떻게 정대삼님께 그런 심한 말을 할수 있는지 생각 되었습니다. 악플러들은 인간으로서 도대체 뭘 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악플러들은 가면 쓴 짐승입니까? 어떻게 그런 심한 말을 할수가 있습니까? 정대삼님께 악플을 단 사람들을 만나서 따지고 싶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죽어도 싸다고 생각됩니다. 모든 사람들은 인간으로서의 권리가 있습니다. 악플러님들께 말 하겠습니다. 이런 개념없는 자식들아! 정대삼님이 얼마나 힘든줄 알고 하는 말이냐? 너네들 아버지 빨리 죽게 빌어줄까? 참내 어이가 없다. 정대삼님은 생각이 없나? 정대삼님의 권리를 무시하는 것은 너의 권리도 없다는 말이다!
악플러들 말 볼수록 짜증나네....... 정대삼님. 힘내십시오.

악플러는 사라져라 2006-09-18 21:47:55
정대삼님 의 만화 처음에는 저도 붐을 많이 돌아 봤지만 정대삼님의 만화를 본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새로운 글이 있길래 눌러 봤습니다. 그림체도 신선하고 스토리도 재미있고 색다른것이 저는 이거다 싶어서 맨처음 부터 하나 하나 읽었습니다. 정말 색다른 느낌이 들고 아기 자기한.. 저도 만화가를 꿈꾸는 소녀이지만 이건 뭔가 느낌이 오는 만화 여서 인터넷사이트를 찾으려고 노력한 끝에 드디어 찾았습니다. 저는 여러 가지 만화를 읽고 난뒤 방명록을 읽으려고 갔습니다. 하지만 않들어 가지더군요., 공지를 보았습니다. 어머니의 화재가 있었다는 군요 아버님께서 아프셧는데.. 연재가 조금 늦은것으로 두꺼운 가면을 쓴 사람들이 천천히.. 아주 심한.. 글 하나 하나를 남겻다는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좀 너무 하더 군요,.. 한사람의 꿈을 짓밞다니여.. 이글을 읽으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군요.. 하나 하나 열심히 손으로 힘들게 힘들게 거기다 흑백이면 쉬울지 몰라도 컬러로 선이 조금이라도 튀어나면 색칠 을 다시 해야 하는데 그것도 못기다립니가? 악플러 여러분 너무 하군요..어려운환경에서 힘들게 그리는데. 저도 그림 를 그려본적이 있습니다.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캐릭터도 그려주고.만화라는것이 힘들더 군요.. 하나 하나 부자연 스러우면 지우고 그리고 다시 펜터치.. 등등 하나하나 어렵더군요. 열심히 하는 정대삼님께 악플 을 다시는분들 님들이 그려보세요 하나 하나 그리는 것이정성을 드려 하나 하나 그리는 정대삼님 처럼 그려 보세요 . 그다음 만약 우리가 악플을 달면 님의 마음을 어떨까요? 이제는 그러지 마세요 두꺼운 가면을 쓴채 자신은 다른사람들 속에 숨어 하나하나 욕 비만 등등.. 여러가지 등등 글을 올리시니까 기분이좋은가요? 좋아요? 그럼 당신도 격어 보시죠 얼마나 힘든지.. 얼마나 괴로운지 당신도 알게 될것 입니다. 만약 지금 이라도 반성을 하셧으면 다시 정대삼님께 사과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대삼님 화이팅!!

하.... 2006-09-16 08:59:41
개념없는 악플러들아 정대삼님 어려운 환경에서도
참 열심히 만화 그리셨는데 니들같은 쓰래기들이
사람을 그렇게 만드냐? 니들 면상보면 한대 후려쳐 주고싶다
정대삼님 힘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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