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경찰서,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 개강
스크롤 이동 상태바
청양경찰서,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 개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주 화, 수 5주 2시간씩 총 20시간 결혼이주여성 15명 대상 교육

▲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 ⓒ뉴스타운

청양경찰서가 결혼 이주여성이 언어 소통 및 전문 교육기관 부재로 운전면허 취득의 어려움을 호소하여 이들의 권익증진 및 한국사회 안정적 조기정착 지원을 위해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을 매년 상·하반기 2회 실시중이다.

지난 17일 오후 3시경 청양다문화지원센터 교육장에서 수강 신청한 결혼이주여성 15명 (베트남 12명, 필리핀2명, 라오스1명)에게 학과시험교재와 학용품 세트를 전달하고 ‘2018년 상반기 외국인 운전면허 교실’을 개강했다.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은 4월 17일~5월 15일까지 매주 화, 수 5주 2시간씩 총 20시간을 결혼이주여성 15명을 대상으로 외사경찰관이 학과시험 강의를 진행 후, 5월 15일 예산 운전면허시험장 출장 학과시험을 교육장에서 실시 할 예정으로 작년 23명이 응시하여 13명이 합격했다.

청양서는 지속적으로 ‘외국인 운전면허교실’을 운영하여 더 많은 결혼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자동차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다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