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TV] MBC 최승호 사장의 공산주의식 반민주적 만행과 불법을 고발한다
[뉴스타운TV] MBC 최승호 사장의 공산주의식 반민주적 만행과 불법을 고발한다
  • 윤정상 기자
  • 승인 2018.04.02 10:08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손상윤의 나 사랑과 정의를 노래하리라 제72회

▲ ⓒ뉴스타운

뉴스타운TV는 4월 1일 오후 2시경에 MBC공정방송 노동조합 이순임 위원장이 출연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본지(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은 이순임 위원장과 함께 출연해 최근 벌어지는 MBC 최승호 사장의 반민주적 공산주의식 만행과 불법을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이순임 위원장은 MBC 신입사원 공채시험에서 ‘65번 문항에서 북의 선군정치의 의미란?’의 객관식 시험에서 1)군대가 국가의 기본이라는 통치방식이다. 2)수령은 선한 군주와 같다는 통치철학이다. 3)수령이 어떤 지위보다 앞선다는 통치원칙이다. 4)김일성의 유언에 따라 통치해야 한다는 원칙이다. 5) 당과 국가 그리고 수령은 하나의 몸과 같다는 통치철학이다 위 다섯 문항 중 하나를 선택하게 하는 기가막힌 문제도 출제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순임 위원장은 지난 3월 평일 뉴스데스크 시청률 기록을 보면 KBS는 약 17%, SBS는 약 8%, MBC는 약 3.9%로 시청률이 떨어져 광고수익 또한 최악의 상황이라고 밝혔다.

본 방송은 유튜브 ‘뉴스타운TV’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애청자들의 많은 시청과 구독 공유를 바란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jeegy 2018-04-09 20:00:51
이순임 위원장님 진보란 용어를 사용하지 말기를 바랍니다. 우파의 반대는 좌파이지 진보가 아닙니다. 진보라 칭하는 것은 빨갱이들을 미화시켜 국민들을 혼란만 시킬 뿐입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의현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