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북미 정상회담 장소 베트남 어디든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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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북미 정상회담 장소 베트남 어디든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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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미북) 대화 환영

▲ 팜빈민(Pham Binh Minh, 위 사진) 베트남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늘 원하고 있고, 미국과 북한의 모든 대화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팜빈민(Pham Binh Minh) 베트남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19일 5월말 안에 개최될 미국과 북한 간 정상회담 개최 장소가 만일 하노이이든 베트남 국내 어디이든 환영한다고 밝혔다고 호주의 SBS방송이 보도했다.

베트남은 북-미 양측과 국교가 맺어 있다. 베트남은 특히 미국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다.

팜빈민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우리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늘 원하고 있고, 미국과 북한의 모든 대화를 환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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