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걸 전 울주군 의장, 울주군수 출사표. 고향과 군민 위해 헌신하고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순걸 전 울주군 의장, 울주군수 출사표. 고향과 군민 위해 헌신하고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자유한국당 소속으로 당적 이탈없이 오직 한우물만 파온 외길 정치인

▲ 이순걸(자유한국당)전,울주군의장. 울주군수 출마 기자회견 ⓒ뉴스타운

철새정치인이란 오명으로 얼룩진 정치인들과는 달리 외길 정치인생을 달려온 이순걸 전 울주군의장이 군수에 출마선언을 했다.

이순걸 자유한국당 울주군수 출마자는 설명절을 앞둔 지난 5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출마의변에서 "본인(이순걸)은 울주군 출신 정치인으로 고향을 떠나거나 당적을 단한번도 이탈한적 없는 토박이다"라며 "12년 간 의정활동과 정치생활을 통해 누구보다도 울주군과 군민의 마음을 잘아는 사람으로 성공적인 군정을 펼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