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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엔틱가구 전문브랜드 ‘루비아앤틱’, 명절연휴 전폼목 추가 할인 적용명절연휴 18일부터 정상영업
박재홍 기자  |  gostud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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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8:07:21
   
▲ 수입 엔틱가구 전문브랜드 ‘루비아앤틱’, 명절연휴 전폼목 추가 할인 적용 ⓒ뉴스타운

디자인적 가치는 물론 희소가치가 뛰어난 수입 엔틱가구 전문점 ‘루비아앤틱’은 다가올 설 연휴 풍요로운 명절을 기원하며 전 품목 추가할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알려왔다.

고양가구단지 내 최대규모의 앤틱가구 전문점인 ‘루비아앤틱’은 전 품목에 대해 기본 20% 할인에서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40%까지 추가 할인을 적용하며 명절연휴 가구구입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특히 최근 우드슬랩테이블의 열풍으로 6인용 엔틱식탁을 찾는 이가 늘어가는 추세에 따라 종전에는 노세일 품목이었던 엔틱책상, 엔틱거실장, 엔틱장식장, 엔틱화장대까지 추가할인 품목에 포함된다. 또한 할인혜택과 더불어 엔틱소품 등도 사은품으로 준비된다.

미국식 앤틱에 비해 디자인이 아기자기하고 조각이 섬세하여, 천장이 높지 않은 국내 주거환경에 적합한 유럽식 앤틱가구만을 취급하고 있는 ‘루비아앤틱’은 모조품이 아닌 100% 수입제품만을 원칙으로 하며 한 달에 여러 차례 걸쳐 입고를 통해 다양한 종류의 신제품을 확보하고 있다. 1~2층 300평 규모에 600점 이상의 수입가구를 전시&판매하고 있으며 30년 경력의 엔틱전문가인 대표가 프렌치가구와 따자르데코의 명성을 이어가는 곳으로 알려졌다.

매장에는 엔틱콘솔, 엔틱침대, 엔틱쇼파 등의 제품들이 디자인과 테마별로 전시가 되어 있어 관람하는 고객들로 하여금 마치 전시회장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한다는 특징이 있다.

업체 관계자는 “앤틱가구는 보통 1백년 이상 오래된 고 물건 중 양질의 재질로 제작되어 보존상태가 양호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는 물건에 한해 허락 되어지는 것으로 고장이 발생할 시 전문가의 수리를 요하는 경우가 많은데, 루비아앤틱은 30년이 넘는 앤틱가구 경력을 가진 전문가가 평생 A/S를 책임지겠다는 진정성 있는 자세로 고객들에게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며 “새해에도 변함없는 노력과 신의로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서는 루비아앤틱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루비아앤틱은 금번 명절연휴에 18일(일)부터 정상영업을 하며, 금번 이벤트와 관련된 전반적인 문의는 매장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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