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펜스 美부통령, 탈북자들과 천암함 참수리호 둘러보고 면담
마이크 펜스 美부통령, 탈북자들과 천암함 참수리호 둘러보고 면담
  • 윤정상 기자
  • 승인 2018.02.09 13:5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출처(ytn) ⓒ뉴스타운

방한 이틀째를 맞아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평택 2함대 사령부에 보관, 전시 중인 천안함을 둘러보고, 현지에서 탈북자들과 면담도 진행하는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펜스 부통령은 탈북자들과 함께 2함대 사령부에 있는 수호 기념관을 둘러보고, 천안함 전시관에 전시된 참수리357 고속정을 방문하는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펜스 부통령의 일정은 북한의 군사적 위협이나 인권 탄압 사례를 부각하기 위한 것으로 대북 강경 메시지를 보내겠다는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펜스 부통령의 대북 강경 행보는 외형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추진하는 평화 외교 기조와는 다소 다른 것으로 한미 균열 논란이 발생할 수 있는 요소가 담겨 있어 문재인 정부의 무모한 대북포용 정책에 국민들은 우려하고 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빌립 2018-02-09 15:00:08
펜스부통령 화이팅!
속히 북한동포들을 해방시켜 주시고
북한독재정권을 제거해주세요.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의현
  • 법인명 : 주식회사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010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sijwd@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