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운 손상윤 회장 단식투쟁 8일째 건강 악화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 응급실 행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 단식투쟁 8일째 건강 악화로 구급차에 실려 병원 응급실 행
  • 보도국
  • 승인 2018.02.06 14: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애국 국민들 건대 병원 앞 '성명서'발표

▲ 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은 6일 오후 1시쯤 더 이상의 단식 투쟁은 생명의 위험에 이를 수 있다는 판단아래 애국국민들과 임직원들의 강력한 단식 중단을 요구하며 거의 강제로 병원 응급실행을 결정했다. ⓒ뉴스타운

단식 8일째를 맞이한 본지(뉴스타운) 손상윤 회장이 어제 저녁부터 극심한 체력 저하와 정신혼미, 전신마비 증상 등을 보인 끝에 6일 오후 1시쯤 긴급히 건국대 병원 응급실로 실려갔다.

손상윤 회장은 끝까지 단식 투쟁을 강행 뜻을 굽히지 않았다. 애국국민들과 본지 임직원들이 더 이상 버티는 것은 손 회장의 건강이 돌이킬 수 없을 정도 악화될 수 있다며, 강력히 병원행을 권고했으나, 손 회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이 관철될 때까지 버티겠다며 끝까지 버티었으나, 주변의 만류로 끝내 응급실로 가게 됐다.

한편, 국변의 조원룡 변화사와 애국국민들은 건국대 병원 앞에서 "성명서"를 발표했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홍의현
  • 법인명 : 주식회사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00010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sijwd@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