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북퍼주기와 좌우포용의 종착역
한국, 대북퍼주기와 좌우포용의 종착역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8.02.04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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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좌파는 브레이크 없는 폭주 기관차로 제2 한국전이 예상되는 종착역으로 전속력으로 달려가

▲ ⓒ뉴스타운

대한민국을 건국한 이승만 전 대통령과 한국경제의 초석을 쌓은 박정희 전 대통령을 향해 허구헌날 증오와 저주의 욕설을 해대면서 북의 김일성의 세습독재는 절대 비판하지 않는 북의 고첩같은 자들은 국민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고집해온다. 한국정치의 좌우표용을 주장하는 일부 문민 대통령 탓에 한국정치는 브레이크 없는 기관차와 같이, 북핵으로 인한 자멸의 핵전쟁을 자초하는 종착역으로 달려가고 있다.

한국 좌파 대통령들은 언제나 국민복지 보다는 대북퍼주기를 선행하는 것은 “인도주의적”이라고 강변한다. 왜 국민복지는 태부족인가? 한국 국민복지는 인도주의가 아닌가? 좌파 대통령들의 대북퍼주기를 이용하여 북의 김씨 왕조는 이제 원폭과 수폭을 완성했고, 북핵을 탑재한 장거리 탄도 미사일은 “미국 백악관과 뉴욕 등 주요도시를 타깃으로 기습 발사할 수 있는 경지에 도달했다”고 북은 중앙TV를 통해 사납게 발표하였다.

국제사회 핵을 가진 어느 나라가 보유한 핵으로 다른 나라의 주요도시를 구체적으로 거명하며 핵으로 기습하겠다고 선언하는 정신나간 나라가 북한 외에 또 있을까? 북핵은 지구촌에 대재앙이라는 고백을 북한 스스로 자신들의 관영통신 중앙TV를 통해 연일 홍보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마치 북한은 북핵으로 지구촌의 패권자에 등극한 것처럼 정신없이 떠들어 대고 있다. “원폭, 수폭을 발사할 수 있는 우리에 감히 누가 시비를 할 것인가? ” 눈알을 부라려 호통을 치고, 국제사회로부터 조공(朝貢)받을 준비가 되었다는 듯 지구촌을 향해 호령호령 하고, 인민들에 “영광의 때가 왔다” 고 선전을 하는 북한의 작태는 지구촌 최고의 희극을 보는 것같다. 북한의 인민들은 북핵완성에 두 손을 들어 흔들며 울부짖어 열광하고 있다. 그것은 북한 스스로 지구촌의 공동 타깃이 되는 최후의 축제를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북한은 평창 올림픽을 통해 무엇을 해보일 것인가? 북핵을 완성한 김씨왕조의 최고존엄을 홍보하고, 북핵증강의 대북퍼주기의 돈과 체제유지의 비자금을 한국에 얻어내기 위해 절호의 기회인양 활용하려 들 것이다.

북한은 체제선전을 전문으로 해오는 무슨 악단을 보내 한국의 걸그룹을 능가하려는 듯이 공연을 하면서 북한의 체제선전을 하려는 것같다. 올림픽을 여는 한국정부는 민생경제는 악법의 속박으로 고통속에 파리만 날리고 있고, 1백만의 관광객은 돈을 들고 연휴때면 외국으로 유락(遊樂하러 가는 데, 文정부는 외면하고 오직 올림픽을 이용하여 북과 짝짜궁이 되어 결론은 한-미동맹에 찬물을 끼엊는 배신의 굿판을 열어가고 있다는 것이 항간의 충천하는 논평이다.

한국의 대북퍼주기한 돈으로 만든 북핵은 역사상 최초로 미국을 강타하는 것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미국이 북핵에 당할 때, 미국은 세계 최강의 패권국에서는 씻을 수 없는 치욕을 안고 중공에 패권의 자리를 내주고 전락할 수 밖에 없다. 일본은 북핵증강에 소 먼산 보듯 하고 피난연습만 하다가 두 번째 원자폭탄에 공격당하는 사전에 대응하지 못한 어리석은 나라로 역시에 기록돨 수 있다. 미-일에 경고한다. “권투에 최고의 방어는 상대를 먼저 급소를 가격하는 것”이라는 평범한 애기를 귓등으로 넘겨서는 안되는 것이다.

한국의 정치가 진보좌파로 돌변한 것은 이렇게 비유하여 애기할 수 있다. 어떤 남편이 가정에 정숙한 부인을 데리고 국제 댄스장에 데려가 즐거운 음악에 맞춰 다른 남자와 충을 추어 즐기도록 권장했다. 정숙한 부인은 남편의 허락을 받았다고 고무되어선지 이 남자, 저 남자 품에 안겨 멋진 춤을 즐겼다. 그런데 음악이 끝나고 남편이 부인을 찾으니 부인이 보이지 않았다.

부인은 춤을 함께 추던 다른 남자들과 바람이 나서 남편을 배신하고 떠나버린 것이다. 미국정부를 의미하는 워싱턴이 한국정부에 북과 중-러에 춤을 추듯 외교를 하라고 권장하니 한국정부는 바람난 부인처럼 미국의 동맹 보다는 북-중-러를 애써 찾아가 수모를 감내하며 총애를 받으려고 애쓰는 꼴이다. 한국정부는 이제 한-미 동맹 보다는 북-중-러에 보비위를 하려 애쓰고 있으며, 오히려 미국을 북핵으로 기습하겠다는 북한에 미친듯이 국민혈세로 대북퍼주기를 하려고 진력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정치판에 오늘날의 좌파 천국의 기초를 만들어준 좌우포용론자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다. 그러나 좌파 文정부는 이명박에 대한 사법처리를 준비하고 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있을까?” 기름과 물은 절대 하나가 될 수 없듯이 한국의 좌우는 포용이 될 수 없는 데, 이명박 전 대통령은 좌우포용하면 하나가 될 수 있다는 한가한 생각을 하고 실천한 인과응보(因果應報)를 받으려는 것같다.

그는 결론적으로 좌파정부에 의해 감옥에 가는 수순에 있는 매우 딱한 처지에 놓였다. 文정부는 마치 고양이 쥐 놀리듯이, “평창 올림픽에 참석하라!”는 초청장을 이명박에 보냈다. 소 도축장에 정신없이 끌려가듯 이명박은 시키는 대로 초청장 대로 참석하고, 끝내는 검찰의 포토라인에 서는 불운을 당하는 것같다. 좌우포용을 외치던 이명박은 좌파에 투옥되기 전에 “국민에 호소해야 할 준비서면과 비밀 파일이 있다면, 공개하고 투쟁에 나서야 살 길이 열릴 수 있다”고 나는 주장한다.

한국에 미국식 자유민주주의로 선거를 실시한지 70년이 다되어 가도 일부 한국인들은 한국을 망치는 좌파 대선후보자, 총선 후보자, 지자체 후보자들에 몰표를 주는 행위를 연속해 보이고 있다. 스스로 제칼로 목을 치듯 하고 있는 것이다. 미국정치의 분석가들은 미국 최초로 북핵에 당할 수 있는 원인 가운데 “한국정부가 대북퍼주기로 돈을 대준 결과로 북핵에 당할 수 있다”는 깨달음이 있기를 바랄 뿐이다. “죽기 전에 누구의 칼에 죽는가를 깨달아야” 하는 것이다.

한국은 미국의 도움 없이는 자유대한이 있을 수 없고, 작금의 경제 번영의 주원인은 미국 덕이다. 6,25 전쟁을 겪어본 남녀는 미국의 고마움을 뼈저리게 각오하고 있다. 그러나 6,25 전쟁을 모르는 세대, 특히 40대 이전의 세대는 미국의 고마움을 전혀 모르는 세대의 남녀는 부지기수이다. 반미를 외치고, 주한미군철수를 외치고 행동하는 남녀들의 대다수는 40대 이전이다. 그들은 자신의 투표는 물론, 부모의 투표까지 좌파로 찍을 수 있도록 강요하고 있다. 만약 한국이 선거의 투표로 망한다면, “6,25 전쟁을 전혀 모르는 세대가 투표로써 나라를 망치게 될 수 있다”는 전망이다.

끝으로, 이제 한국에 치성하는 좌파에 대적하는 한국 자유민주 세력에 희망을 가지기는 난망하다고 전망한다. 첫째, 5,16 군사혁명같은 구국혁명은 기대할 수 없다. 둘째, 대한민국을 망치려는 좌파들을 잠재우는 국민혁명도 기대할 수 없다. 이제 한국을 망치는 죄파를 잠재우는 유일한 방법은 동맹의 미국이 북폭 보다 먼저 한국의 좌파를 잠재우는 전략을 실천해야 좌파로부터 한국을 구할 수 있고, 한-미 동맹을 유지할 수 있을 뿐이다.

트럼프 美대통령이 방한시 미대사관 정문 앞에 트럼프 대통령 참수대회를 여는 좌파의 한국정부는 진정한 동맹국이 아니다. 워싱턴은 한국 좌파 정부의 이중 플레이를 통찰해야 한다. 미국에는 동맹국, 북한에는 미국을 기습하는 북핵증강을 위해 가열차게 대북퍼주기를 해온 한국 좌파정부이다.

한국 좌파는 브레이크 없는 폭주 기관차로 제2 한국전이 예상되는 종착역으로 전속력으로 달려가고 있을 뿐이다. 한국에 한-미 동맹을 고수하고, 평화와 안정과 번영을 바라고, 민생경제를 바라는 국민들은 봉기하여 좌파정부에 저항해야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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