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이주빈과 열애설 일축…"22살에 다 포기하고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
김민석, 이주빈과 열애설 일축…"22살에 다 포기하고 결혼하고 싶은 사람이 있었다"
  • 이하나 기자
  • 승인 2017.12.28 14: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민석 이주빈 열애설 일축

▲ (사진: 김민석, 이주빈 인스타그램) ⓒ뉴스타운

배우 김민석이 이주빈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김민석 측은 28일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이 친한 사이는 맞다. 하지만 일본 후쿠오카 여행은 친구들이 다같이 간 것이 와전된 것이라고 한다"고 밝혔다.

앞서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통해 현실 남친 연기로 인기를 얻은 그를 향한 관심이 뜨거워지고 있다.

최근 진행된 한 인터뷰에서 그는 "(극 중 역할)심원석은 7년 동안 양호랑(김가은 분)이라는 여자와 연애를 했다. 실제로 저는 3년 반이라는 시간을 한 여자와 연애한 적이 있는데 서로를 너무 잘 안다는 생각에 익숙해지는 지점이 있지 않냐"며 "대본을 보면서 그때 생각이 나면서 갑자기 너무 하고 싶어졌다. 여자친구에게 늘 지는 남자라는 점도 저와 비슷했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일찍 결혼할 것 같다는 말 많이 듣는다. 22살 때 너무 좋아하는 사람이 생겨서 다 포기하고 모은 돈이랑 대출받아서 결혼하고 싶었다. 그때의 정신연령과 지금 크게 다르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사람이 나타나면 결혼할 수 있냐는 질문에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일단 그런 사람이 있어야 확실히 알 것 같다"고 밝혔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