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 결혼이민자 카페“휴”에서 따뜻한 나눔
스크롤 이동 상태바
현대그린푸드, 결혼이민자 카페“휴”에서 따뜻한 나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해

▲ ⓒ뉴스타운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4월부터 용인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카페 “휴”에 매달 월 100만원의 원두를 후원하고 있다.

발달장애를 가진 성인들이 직접 로스팅하는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에서 원두를 구매하여 후원 하는 방식으로 사회적 약자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원두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현대그린푸드는 사회적 기업과 결혼이민자를 함께 돕는 1석 2조의 사회공헌활동이라 특별한 의미가 있다.

사회적 기업 베어베터는 제품 구매의 지원과 제품판로 확대에 도움이 되고 카페 휴에는 원두 후원으로 카페운영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특히, 소정의 수익금으로 운영되는 카페 휴는 현대그린푸드에서 후원해주는 원두로 카페운영비절감 효과가 나타나 카페 운영에 가장 필요한 지원을 받고 있다.

이수희 센터장은 “카페 휴는 온전히 판매 수익금으로 카페를 운영하다 보니 운영에 있어 어려움이 있었다. 현대그린푸드에서 직접 센터에 원두후원에 대한 제안을 해주어 저희 센터로써는 항상 감사한 마음이다. 또한 사회적 기업인 베어베터의 원두로 후원해 주어 더욱 의미 있는 나눔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