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배우는 박정희, 노무현이 짓밟네
중국이 배우는 박정희, 노무현이 짓밟네
  • 지만원 박사
  • 승인 2006.06.12 09:20
  • 댓글 1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박 대통령을 존경할 줄 아는 태도를 다시 배워야 할 것이다

 
   
  ▲ 우리 농업을 생명과 국가 안보라고 외치신 박정희 대통령
ⓒ 뉴스타운.박정희대통령 인터넷기념관
 
 

중국 정부가 앞으로 3년간 35만 명의 지방공무원을 한국에 파견하여, 박정희 전대통령의 “새마을 운동”을 배우기로 했다고 6월 11일자 중국 언론과 한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중국은 이 프로젝트에 모두 5천만 달러(한화 5백억 원대) 이상을 퍼부을 계획이라고 하니, 참으로 놀랍다.

노무현의 사람들이 과거사 진상 규명의 제1호 대상자로 군사독재의 원흉이라고 비난을 일삼던 박정희 대통령을 배우러 중국 사람들이 몰려온다지 않는가? 그러나 우리 교과서에는 새마을 운동을 가장 부끄러운 운동으로 묘사하지 않았던가? 자, 노무현과 노무현의 추종자, 전교조 나부랭이, 386세대들아, 입이 있으면 어디 말해 보라! 결론은 간단하다. 중국정부가 미쳤던가, 아니면 너희들이 미쳤단 말이다.

현 정권의 중심에 있는 좌파의 얼간이들아, 두 눈을 부릅뜨고 중국 공무원들이 뭘 배워가는 지를 다시 배워라! 네놈들이 숭상하는 모택동의 후예들이 박정희를 가장 존경한다고 하지 않는가? 그렇다면 너희도 박 대통령을 존경할 줄 아는 태도를 다시 배워야 할 것이 아닌가? 머리도 눈알도 썩어버린 이 골빈 자들이 대한민국을 정치한다고? 정말 자다가 남의 다리 긁고 봉창 두드리는 소리가 아닌가? 이 나라가 어쩌다가 이 꼬락서니가 되었는가?

우리의 위대한 선각자 박정희 대통령을 기리는 운동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이 가난을 퇴치하는 운동이었다면 이제 이 나라에서는 좌익세력을 퇴치하는 제2의 새마을 운동을 일으켜야 하지 않겠는가? 한 20년 뒤에는 중국정부가 자진하여 좌익세력을 퇴치하는 방법을 배우러 다시 우리나라에 몰려올 것이다. (2006.06.11 김필립)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새마음 2006-06-12 10:32:28
조국근대화 선봉 새마을운동 계속 계승 발전시켜야 나라가 잘 살 수있다.

정구호 2006-06-12 12:27:03
굳 뉴스 입니다.
그리고 지박사님 말씀 구구절절 올은 말씁입니다.
우리나라 정치인들 어제쯤 정신을 차릴 것인지 궁금합니다.


김대웅 2006-06-12 14:33:14
이 구절의 내용대로 새마을운동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

우리의 위대한 선각자 박정희 대통령을 기리는 운동이 다시 일어나야 한다. 박정희의 새마을 운동이 가난을 퇴치하는 운동이었다면 이제 이 나라에서는 좌익세력을 퇴치하는 제2의 새마을 운동을 일으켜야 하지 않겠는가? 한 20년 뒤에는 중국정부가 자진하여 좌익세력을 퇴치하는 방법을 배우러 다시 우리나라에 몰려올 것이다.

새벽종 2006-06-12 17:28:21
박정희대통령을 깎아 내릴수록 너희들은 슨상넘과노구리떼들의 구차한 외마디 비명으로 메아리 칠 것이다.

무궁화사랑 2006-06-12 17:41:14
새마을운동 노래 가사만 듣고 있어도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기고 하면 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온종림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