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권, 국정원·국방부 무력화, 검찰·법원 김일성장학생 장악시켜 적화통일로
문정권, 국정원·국방부 무력화, 검찰·법원 김일성장학생 장악시켜 적화통일로
  • 편집부
  • 승인 2017.11.2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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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혁명 위해 언론장악, 적폐청사이름으로 애국인사 숙청, 적화통일 위한 혁명

▲ ⓒ뉴스타운

언론장악 국민속여 적화통일 하려는 문정권 영화가 흥행에 성공하면 제작자는 속편을 만든다. 그러나 속편은 관객들이 식상하여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박근혜 탄핵·구속’에 이어 ‘이명박 구속’이라는 속편이 시작되었다. 적폐 청산·역사 바로 세우기·법치 확립이라는 거창한 시작을 했지만 결말은 전직 대통령과 그 측근들이 포승줄에 묶여 감방으로 보내는 정치보복으로 적화통일위한 정지작업이다.

‘촛불 혁명’으로 정권을 잡은 문정권은 적폐청산으로 적화통일위한 정지작업을 하고 있다. 취임 6개월 만에 국민들 기대를 절망으로 바꾸었다.

문대통령으 취임사에서 “통합과 공존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갈 것” “분열과 갈등의 정치도 바꿀 것” “ 국민과 직접대화하면서 야당을 국정 동반자로 삼을 것” 이라고 약속을 했다. 그러나 모두 거짓말 이었다. 취임 6개월 문대통령은 ‘통합과 공존’은 적폐청산이란 이름으로 복수혈전으로 대체 되었고, 분열과 갈등의 통합은 남남갈등 조장으로 대체되었다. 국민과 직접대화 및 야당 국정동반자 대신 김정은 독재체제를 모방하여 인민재판으로 반대세력 숙청에 나섰다.

심지어 박정희 기념관에 동상 하나 세우는 것도 촛불시위대가 몰려가 용납하지 않는 극단적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여야 갈등은 심화되고 광화문 거리는 ‘촛불 청구서’를 든 촛불세력들이 문정권에 빚을 갚으라고 연일 시위를 벌이고 있다.민주당은 73개의 적폐리스트를 만들어 내년 6월 지방선거에 압도적 승리까지는 식상한 박근혜 대신 ‘이명박 구속’이라는 속편으로 관심을 끌어보겠다며 반대세력 숙청에 나섰다. 60%를 넘나드는 문 대통령의 지지율에 가려 청와대와 민주당의 눈에는 국민과 야당이 우습게 보이고 국민 모두가 박수를 쳐줄 지지자들로 착가하고 있다.

취임 때 95%라는 지지율을 기록했던 김영삼 전 대통령은 퇴임 때 한 자릿수 지지율로 퇴장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도 2004년 4월 총선 승리 후 국가보안법 폐지 등 4대 악법 폐지에 골몰하다가 결국 보수 진영이 단결할 명분만 만들어주었다.

지금 문대통령 ‘적폐 몰이’ 수사가 보수를 결집시켜 자폭의 길로 가고 있다.5년 단임 대통령제에서 대통령의 힘은 도덕성, 정당성에서 나온다. 그런데 문대통령은 입만 열면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있다. 국민들의 인내가 벌써 임계점에 이르고 있다. 여기에 전열을 정비한 야당이 강력하게 정부 견제세력으로 등장하고 있고 보수애국시민단체들이 위기의식에서 하나로 뭉쳐가고 있다. 야당이 연합하면 국회 과반수가 넘어 문대통령이 발목 잡히면 아무것도 못하고 주저앉게 된다.

문정권 6개월 경제 안보가 무너져

국민들은 문정권의 안보정책에 불안을 느끼기 시작 했다. 중국과 3불정책으로 혈맹 미국을 몰아내고 북한 앞잡이가 되어 적화통일정책이 하나둘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 북핵폐기 반대, 김정은 참수 반대, 흡수통일 반대에 이어 한미작전권환수 미군철수 한미동맹해체를 주장하면서 중국과 한통속이 되어 북한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정권 원전폐기, 원전 5.6호기 중단으로 경제정책에 불신하기 시작 했다. 실업자 줄이겠다고 공무원 17만 명 늘리고, 청년수당 노인 수당 줄줄이 올리고, 최저임금 16% 올려놓았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중소기업과 자영업자가 견디다 못해 문을 닫아 청년실업이 최고치를 경신하자 최저임금 수령자에게 국가에서 13만원을 보조 해 주겠다는 포플리즘 정책을 내놓았다. 국민혈세로 문정권이 마구잡이 선심정책을 쓰고 있지만 국민들은 선심정책이 결국 국민들이 갚아야할 빚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선심정책 퍼주기 포플리즘 경제정책에 경제마저 죽어가고 있다.

문정권은 여론을 호도하려고 언론장악에 노조깡패들을 동원 KBS,MBC 이사들 직장 가정 교회까지 찾아가 폭언 폭력으로 강제퇴진 시가고 방송사를 장악했다. 문재인은 김정은과 다를 게 없는 독재 폭력정치에 보복정치를 일삼고 있다.

언론노조 이용해 언론장악 여론을 호도해 촛불 탄핵에 재미 본 문정권이 언론만 장악하면 국민들 눈과 귀를 가리고 무슨 일이던 속일 수 있다고 오판하고 있다. 그러나 거짓이 탄로 나면 국민들의 분노는 폭발하게 된다.

청와대는 주사파가 장악하고 있고 이들에 의해 안보의 산실 국정원과 국방부가 무력화되어 북한 간첩들이 활개를 치고 있다. 여기에 김일성 장학생으로 공부한 우리법연구회소속 판검사들이 검찰과 법원을 장악하고 있다. 완벽하게 공산혁명의 기반을 조성한 것이다

청와대 민주당 내부 비위가 한 둘 터져 나오고 문대통령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고 있다. 국민들이 식상하기 시작 했다. 문정권 퇴출이 생각보다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글: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공동대표>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공동대표>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대수천)공동대표> <대한민국 언론 혁파운동을 위한 공동위원회(언혁공) 공동의장>  <문재인 퇴출 국민운동 연합 공동대표>   <구국포럼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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