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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북의 뿌리 5.18족'보다 더 해로운 인간들좌익들에 기죽어 생존만 하려는 우익 역사학자들, 영역부터 개척하라
지만원 박사  |  j-m-y82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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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15: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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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환 변호사를 11.30. 형사법정(서울중앙지법 525)에 초대한다

차기환 변호사, 그는 의로운 양승오 박사를 변호했다는 그 하나로 우익사회의 기립박수를 받았다. 그는 내 앞에서도 말했고, 내가 없는 뒷골목에서는 수도 없이 나를 비판했다. 5.18에 북한이 개입한 것은 믿지만 광수는 너무 나갔다 했다.

공식석상에서 누가 묻지도 않는데 ‘광수’를 비호했다. 특히 장진성을 옹호하는 듯한 발언에 초점이 있었다. "9살짜리 북한특수군이 어떻게 있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이는 장진성의 말을 그대로 전한 것이다.

북한의 꿈나무-특수군 장진성이 법정에 나온다

그 9살짜리 ‘꿈나무 북한특수군’이 11월 3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재판정에 증인으로 출두한다. 차기환은 그날 반드시 와서 그가 꿈나무 특수군이었는지 아닌지 확인해 보기 바란다. 나는 그날 차기환이 보는 앞에서 그것을 증명할 것이다.

"내 딸을 100원에 팝니다" 장진성의 이 가증스러운 시를 띄워준 조갑제도 이 자리에 나와 방청하기 바란다. 조갑제라면 무조건 추종하는 듯한 김진, 그리고 광수는 넌센스라고 주장했단 황장수, 이 모두를 11.30. 오후 2:30분 재판에 초대한다.

정규재는 '5.18팩트 책'을 전달받은 이후 말이 없다. 그가 소신을 바꾸었든 아니든 그 역시 여기에 초대한다. 이 날 3명의 가짜광수들이 광주에서 올라온다. 이들이 어떻게 가짜 광수인지 확인하러 오기 바란다.

10월 12일 재판에서 나는 5.18 것들로부터 원하는 것 다 얻었다

지난 10월 12일 재판에서는 5.18의 쌈닭 “5.18기념재단” 상임이사 김양래가 나와서 80분 동안 120개의 질문을 받았다. 나는 그로부터 내가 원하는 것 이상의 성과를 얻었다.

첫째, 광주대교구 정의평화위원회 이름으로 발간된 “오월 그날이 다시 오면”에 실린 으깨진 시체 15구의 소스(자료원)가 사실상 북한이라는 것을 그의 입을 통해 얻어냈고, 둘째 계엄군을 몰아내고 전남도청을 배타적으로 장악한 사람들, 도청에서 다이너마이트를 조립하는 사진 속 인물들이 광주사람들이 아니라는 것, 셋째 교도소를 공격한 사람들이 광주사람들이 아니라는 것을 밝혀냈다. 이 이상 더 큰 성과가 어디 있는가?

나를 고소한 5.18인간들과 탈북자 장진성은 나를 돕는 하늘의 도구

그래서 나는 광주시장과 김양래가 13명의 광주-전남 것들을 내세워 나를 고소한 사실, 광주 빨갱이 신부 5명과 김양래가 으깨진 시체 사진들과 관련하여 나를 고소한 사실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 그들을 통해 공식적으로 진실을 밝힐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번에 장진성이 나를 고소한 사실에 대해 하늘에 감사한다. 나는 그를 통해 광주 도청 앞의 한 장면 속 얼굴 50여명이 모두 위장 탈북자들이라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김양래를 통해 원하는 것을 얻어냈고, 김양래와 광주시장이 결합하여 소송전선에 내 세운 광주-전남 것들이 모두 소송사기범이라는 것을 증명했으며, 앞으로 장진성을 통해 내가 2015.10.30. 국정원에 신고했던 위장탈북자들이 정말로 위장탈북자들이라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장진성의 고소가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다.

내게 과학이 없었다면 절대로 못 이겨

여기까지를 위해 나는 지난 5개월 동안 웬만한 석사논문을 쓸 수 있을 만큼의 노력을 기울였다. 저들은 억지를 가지고 나를 이기려 하지만 나는 과학으로 저들을 정복할 것이다. 황장수, 조갑제, 김진, 차기환에게 전한다.

제발 이 날 나와서 당신들의 그 알량한 능력과 내 능력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적당히 사는 것과 철저히 사는 것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적당히 손재주 부려 쓰는 글과 과학에 훈련된 관찰력으로 쓰는 글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몸소 와서 절감하기를 바란다.

앉을 자리 설 자리 모르는 것들이 함부로 입 놀려

솔직히 말하자면 째비도 안 되는 인간들이, 학문의 영역이 어디까지인지 생전 구경조차 해보지 못한 인간들이, 입 살았다고 함부로 학자의 작품을 농락-폄훼하고 찧고 까부는 것이다. 이런 인간들이 황장수-조갑제-김진-차기환-정규재다. 이 인간들 나보다 장진성을 더 영웅시해왔을 것이다.

내 연구결과는 도외시하고 광주 것들 지랄하는 것을 넋 놓고 추종했고 가증스런 요설로 시를 쓰는 장진성을 추종했다. 내가 왜 그의 시가 요설인지 관찰력으로 증명할 것이다.

좌익들에 기죽어 생존만 하려는 우익 역사학자들, 영역부터 개척하라

서울대 경제학과 이영훈 교수라는 사람, 위안부 문제 건드리다 위안부들에 항복했다. 8 년전 이 사람에 5.18책들 보내주었다. 돌아온 대답은 "5.18 에 북한특수군이 개입했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이것이었다. 예의도 매너도 없었다. 관찰력으로 박사가 된 것이 아니라 외워서 박사를 한 모양이다.

같은 책을 이인호 박사에 보냈더니 전화가 왔다. "무거운 짐을 선생님 혼자에게만 지게 해드려 죄책감이 듭니다"  이런 이영훈, 그나마 지금 우익역사의 한 귀퉁이를 주창하고 있다. 그 외 우익 역사학자들은 별로 눈에 띄지 않는다. 전두환은 그의 회고록에서 이런 풍조에 빠진 역사학자들에 대한 서운함과 아쉬움을 완곡하게 표현했다. 연구도 안 하고 나서지도 못하는 인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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