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진호 알려지지 않은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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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진호 알려지지 않은 미스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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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진호의 피랍사건, 국가안보의 허술함을 겨냥하고 국정조사로 진실을 밝혀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흥진호의 피랍사건, 국가안보의 허술함을 겨냥하고 국정조사로 진실을 밝혀야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지난 21일 선언이 10여명이나 탄 민간어선 ‘391흥진호’ 가 조업 중 북한에 나포 되었고 일주일 만에 귀환 했었다.

이에 관하여 정부는 아무런 해명이 없었고 지난 30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의원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군사법원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송영무 국방부 장관에게 흥진호 나포, 사실인지에 대하여 질의를 했었고 송영무 국방부 장관은 언론 보도를 보고 알았으며 자세한 보고를 받은적이 없으니 나포 경위를 더 자세히 추적을 하고 난 후에 소명하겠다고 했었다.

이어서 자유한국당과 김진태 의원은 민간인 어업 흥진호가 일주일간 북에 갔다 왔는데도 국방장관,해군총장이은 언론보도를 보고 처음 알았다고 밝힌 주장은 의혹이 가중되기전에 흥진호의 일주일, 철저히 파헤쳐서 진실을 명쾌하게 국민앞에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흥진호 피랍 사실에 대하여 초점을 두고 있지않는 정부에 의혹이 가동되고 있고 알려지지않은 의문점에 대하여 언론은 분석을 하고 있다.

▲ 시간대별 해양경찰청 상황일지 ⓒ뉴스타운
▲ 시간대별 해양경찰청 상황일지 ⓒ뉴스타운

 의문점

1. 흥진호는 위치추적기를 켜고 출항을 해야 함에도 켜지않았다.

2. 왜? 연근해 어선이 오징어 어장인 태화퇴까지 멀리 갔을까?

3. 조업시 월경 방지장치인 GPS를 끄고 조업을 했을까?

4. 선장은 무사하다고 했으나, 동해 해경은 위치식별 미이행 선박이라 판단 수색팀을 만들어 수색까지 했을까?

5. 해경 뿐만 아니라 해양수산부 지휘를 받는 문서가 존재함에도 상부 보고가 올라가지 않았을까?

6. 민간 월경 어선을 인수 받는데에 대테러(특수부대 테러진압 부대)가 파견 됐을까?

7. 일주일이면 저장 어획물이 다 상했음에도 왜 어획물을 하역 했을까?

8. 수사는 왜 비공개로 진행 하는가?

9. 오해불식을 위해서라도 기자회견은 왜 없나 등등

▲ 해양 보고일지 ⓒ뉴스타운

또한 시간대별 해양경찰청 상황일지를 본다면 상황보고 및 기록이 있다. 일주일간에 억류를 청와대와 군, 해수부도 몰랐다는 것은 의혹만 증폭시키고 있는 것이다.

조업어선 월선방지 시스템의 안일한 정부는 조속히 국정조사를 통해서 국민들에게 진실을 낱낱이 밝혀야 한다는 비판이 터져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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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가만약 2017-11-02 16:33:53
흥진호...
김주혁사망...
그리고3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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