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표,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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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표, 차기 대선 주자 선호도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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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 CBS 조사 결과… 피습 영향 따른 듯

 
   
  ▲ 박근혜 대표박근혜 대표가 살인미수 테러를 당하기전 경기도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과 서울에서 살인을 목적으로 한 테러를 당하는 모습. 박 대표는 죽음의 공포가 엄습한 살인적 테러를 당하고도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어 모두를 놀라게 했다.
ⓒ 뉴스타운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피습사건 이후 차기 대통령 선거 후보 선호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문화방송(MBC)이 지난 20일부터 3일간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해 실시한 차기 대선 후보 선호도를 묻는 여론조사 결과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가 21.5%로, 21.1%의 고 건 前 국무총리를 근소한 차이로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3위는 이명박 서울시장(18.1%)이 차지했으며, 정동영 열린우리당 의장(7.5%), 손학규 경기도 지사(1.9%), 김근태 열린우리당 최고위원(1.7%), 권영길 민주노동당 의원(1.7%), 노회찬 민주노동당 의원(1.1%) 등이 뒤를 이었다.

이번 조사에서 전체 응답자의 60% 이상이 박 대표 피습사건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고, 특히 열린우리당에 가장 불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예상해 향후 접전지역인 제주와 대전 판세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CBS ‘시사쟈키 오늘과 내일'이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얼미터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서도 박근혜 대표는 27.2%의 지지율을 기록, 21.9%에 머문 이명박 서울시장을 5.3%포인트 차이로 따돌리고 1위에 올랐다.

17.7%의 지지를 얻은 고 건 前 총리는 지난해 이후 처음으로 20% 아래로 주저앉으며 3위에 머물렀다.

이번 조사를 진행한 KRC의 한 관계자는 “조사 결과 박근혜 대표의 지지율이 높게 나온 것은 지난 20일 발생한 피습과 전혀 무관하지 않다”며 “반면 이명박 시장은 황제테니스 파문 이후 하락세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 박근혜 대표가 살인미수 테러를 당하는 모습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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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혁 2006-05-24 09:13:55
박대표의 이순신 장군 같은 모습에 전국민이 경의를 표했답니다.
그렇습니다. 내년 대통령을 박근혜 입니다.

아닙니다. 이번에 퇴원하시면 노무현 탄핵하고 올해 대통령 선거하여 박근혜 대표를 대통령으로 추대합시다.


해피 브라보 2006-05-24 09:28:22
계속 1위가 중요합니다. 잠간의 방심은 더 큰 화를 좌초합니다. 이를수록 더욱더 신중하셔야 하고 주위 사람들의 언행 등 희망적인 비젼 제시와 다 함께 화합 할 수 있는 독특한 나만의 노하우를 히든카드가 항상 준비 되어 있어야 합니다. 건방지게 한 마디 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 빠른 완쾌가 모든 사람들의 희망입니다.

사업가 2006-05-24 09:45:54
박근혜대표님 빨리 나으시고 대통령하셔셔 민주주의를 이유로 대한민국을 공산주의로 만들려는 빨갱이 없는 나라 만들어 주세요. 노형은 골고루 잘살아야 한다고 하는데 너무 경제를 모른다 자본주의 국가에서 정당하게 벌어 세금 잘내면 되지, 무조건 너 많이 벌었으니 죽인다 공갈 협박에 나라가 이 모양이 됐는데도 정권에 눈이 멀어 주의를 살필 줄 모르는 무능한 노형...

선호도 1 2006-05-24 17:35:16
피습 이후 박근혜 대선여론조사 1위

다음 대통령, 누구를 생각?

박근혜 피습사건, 대선여론조사

피습을 당한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대선 주자 선호도 여론조사에서 이명박, 고건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MBC가 코리아리서치센터(KRC)에 의뢰해 20∼22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박 대표(21.5%)는 대선 주자 선호도에서 고건 전 총리(21.1%)를 근소한 차로 따돌리고 1위를 차지했다. 3위는 이명박 서울시장(18.1%).

또 전체 응답자의 60% 이상이 박 대표 피습사건이 지방선거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다

부동의 1위 2006-05-24 20:14:28
잘 나갈때 조심 또 꼼수에 당 할 수 있슴

차기 대권후보 선호도 조사에서는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19.5%로 단독 선두로 나타났고, 이명박 서울시장(15.8%)과 고건 前총리(15.0%)가 오차범위내에서 2위권을 형성했다. 그밖에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4.2%)을 제외한 다른 후보들은 1~2%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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