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모 7.1의 지진이 멕시코시티를 강타했다.
19일(현지시간) 규모 7.1의 강진이 건물을 붕괴 시키는 것은 물론, 전기를 끊어버리는 등 큰 피해를 입히고 있다.
해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멕시코에 발발한 지진으로 최소 140명의 시민들이 목숨을 잃었다.
또한 이번 멕시코 지진으로 인해 수많은 건물들이 붕괴돼 시민들이 매몰됐다.
이에 멕시코 연방 내무장관은 구조 작업을 진행할 것을 알리며 구조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앞서 지난 8일 발생한 규모 8의 지진으로 수많은 시민을 잃었던 바, 멕시코 정부는 더 큰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현재 온라인에서는 지진 피해로 부상을 입은 멕시코 시민들을 위로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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