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해방신학은 벌써 폐기됐다
남미 해방신학은 벌써 폐기됐다
  • 배이제 논설위원
  • 승인 2006.05.07 08:53
  •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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祖上 문씨와 後孫 문가

옛날에는,

삼우당 문익점 선생님이

붓 대롱에 목화씨 숨겨 와

추위에 떨던 백성을 구하셨고

그저께는

형제신부님 문정현, 문규현이

운동권 애들 죽창 들게 하고!

불쌍한 전경 애들!

“찌르라! 피를 봐라!” 호령하니

백성은 다시 엄동설한에 떨었다.

차라리

사제복 홀랑 벗고

“그 망할 놈의 ‘해방신학’ 복원 하셔"

그리하면 김 모야 가 탔던

“07년 노벨평화상, 그거~ 따 논 당상 일 껀데"

그리고

"하릴없거든 수염이나 쫌 깎으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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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몬씨 2006-05-07 10:34:00
문가들의 합창 문익환 동환 아 슬퍼도다. 문세광이를 비롯해 요즘 거시기 한 곳에서도 문가들이 판치고 안 그려...

얼마나 2006-05-07 15:44:49
나두 문가인데 야들은 족보에서 이미 빼었다오. 문가는 한 일족이라 모두 일가이지만...

문가일원 2006-06-12 03:37:21
그래도 익점 공을 들먹이면서 이런 글을 쓰는 것은 문씨에 대한 비방아닙니까? 너무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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