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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정치일반
북한·중국 자금 지원받아 체제전복 노리는 불순세력 척결해야!중국의 공산화전략 대응위해 한미동맹 더욱 강화해야!
채우석 객원논설위원  |  gdnews3@gmail.ci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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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7.15  18:19:17

   
▲ 중국과 북한이 어떤 식으로 미군철수 운동을 하는지 강연 영상 ⓒ뉴스타운

북한은 지난 7월 4일 미국 독립기념일에 맞추어 미국을 겨냥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하였다. 이 사건을 두고 우리 국민들은 미국과 북한 사이의 문제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 그러나 중국의 반응이 미온적이고 오히려 북한을 두둔하는 걸 보면 중국과 북한의 합작품이라고 보면 된다.

그렇다면 중국은 북한을 압박하는 것처럼 시늉은 하면서도 왜 협업을 하는 것일까? 중국은 역사적으로 ‘중화사상’을 강요하며 주변국을 하나의 세계로 묶으려고 했다. 현대에 와서는 이 전략이 ‘공산주의’ 이념을 확산시켜 주변국을 공산화하는 것으로 전환되었을 뿐이다.

중국과 북한의 공산주의자들과 그들의 통제를 받고 있는 한국 및 일본의 정치인과 시민단체들이 국경을 넘나들면서 교묘하게 반미시위를 벌이고 있는데, 이들의 1차 목표는 아시아에서 미국을 몰아내고 공산주의사회를 건설하는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시위에 일본 공산주의 혁명단체 JR노조가 참여하여 대통령 퇴진을 외쳤으며, 이 시위에 참여한 한국 단체들은 오키나와에서 열린 주일미군기지 철수 시위에 참여하였다가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일본 언론에 대서특필되기도 하였다.

   
▲ 일본의 잡지 '대중' 4월호에는 중국이 일본 민주당 하시모토 류타로 총리를 미인계로 매수하여 천안문 사태이후 동결되었던 ODA자금을 집행하도록 유도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차이나타운의 마사지걸과 편의점 직원까지 스파이 활동에 동원한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중국과 북한으로부터 정치자금 받고 북한과 중국에 유리한 결정을 한 민주당 정치인들 '한국은 괜찮은가?'

최근 일본 언론에는 민주당 간 나오토 전총리가 북한이 설립한 시민단체로부터 정치자금을 받은 사건이 보도되고, 하시모토 류타로 전총리도 중국의 미인계에 걸려 중국에 ODA자금을 지원하는 등 중국에 유리한 정책을 추진한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중국이 자금을 대고 북한과 북한의 지령을 받는 단체 및 정치인들이 행동대장이 되어 아시아에서 미군 철수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는 형국인데 이들의 속셈을 잘 알고 대처해야 된다.

중국은 일본과 한국 정치인들을 매수하기 위해 이들의 지인들이 중국에서 독점적으로 사업을 할 수 있는 권리를 제공하여 막대한 부를 쌓도록 도와주는데, 이런 자금들이 자금세탁과정을 거쳐 정치인들에게 전달되거나 이들의 후원회를 결성하는데 사용된다. 이런 형태로 지원을 받은 일본과 한국의 정치인들은 북한과 중국에게 유리한 정책을 추진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최근 한국에서도 정권이 바뀌자마자 반미시위가 급증하고, 확실한 대안도 없이 원전을 폐쇄하고 러시아산 가스를 수입하여 가스발전소를 건설하겠다는 정책이 추진되고 있는데, 이는 대한민국의 에너지안보를 러시아와 북한에 맡기겠다는 것과 다름없기에 도무지 납득이 되지 않는다.

대한민국에 사드배치는 안 된다며 중국에 달려가 해명하려고 애쓰는 세력, 자금추적권이 포함되어 있는 테러방지법의 국회통과를 극렬 저항했던 세력, 국정원의 간첩추적 역할을 없애겠다는 세력들을 국민들은 기억하고 있다.

   
▲ 북한과 중국의 자금을 지원받는 한국 시민단체들이 일본 오키나와까지 진출하여 주일미군기지 철수 시위를 하다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한 것을 한 세미나에서 발표하고 있다. ⓒ뉴스타운
   
▲ 일본 오키나와의 주일미군기지 철수 시위에 한국인들이 참여했다고 일본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뉴스타운
   
▲ 오키나와 미해군기지 벽에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박근혜퇴진', '촛불은 꺼지지 않는다'는 문구가 새겨진 플랫카드가 걸려 있었다고 일본 시민단체들이 기자회견을 통해서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과 촛불시위와 오키나와 주일미군기지 철수가 어떤 연관성이 있는지 납득이 되지 않지만, 이 모든 것이 현실화될 경우 북한과 중국이 가장 큰 이득을 본다는 점을 감안할 때 누가 사주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뉴스타운

중국이 자금 제공하고 북한이 행동대장으로 선봉에 나서 '주한미군 철수' 운동

이미 제주해군기지와 평택 미군기지 주변은 중국인들이 대거 부동산을 구매하여 차이나타운을 건설하고 있는데 이는 단순히 중국인들이 집중 거주하는 차원을 넘어 한국군과 미군의 활동을 감시하고 필요시는 집단행동을 통해 혼란을 조성하기 위함으로 추정된다.

이러한 공작이 성공하게 된다면 한국은 이미 중국의 공산화 전략에 교두보를 내준 셈이 되고, 또 중국의 해군전력들이 한국의 무역 항로를 차단하게 되면 경제가 파탄나면서 사실상 중국의 식민지로 전락하게 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따라서 중국의 공산화 전략을 차단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자금지원을 받아 중국의 손발역할을 통해 이적행위를 하며 체제전복을 노리는 불순세력을 찾아내 제거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아울러 금번 한·미 정상회담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강조했던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공고히 지켜야 할 것이다.

< 채우석 한국방위산업학회장 약력 >
- 1972년 육사 28기 졸업
- 1982년 미국 콜로라도주립대학교 경영학 석사학위 취득
- 1988년 미국 위스콘신대학교 경영학 박사학위 취득
- 2001년 준장 예편

주요 군경력
- 육군본부 관리측정장교, 비용분석장교, 전사편찬과장 역임
- 국방부 평가관리관실 지상장비평가과장, 획득개발국 획득 3과장, 획득기획과장
- 국방부연구개발관, 조달본부 외자부장, 조달본부 차장 역임
- 서울대, 한양대, 전경련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 성균관대, 고려대, 전북대, 건국대 초빙교수
- 현 한국방위산업학회장, 현 방산선진화포럼 회장
- 저서 “방위산업, 창조경제 현장을 가다.”(공저)
- 보국훈장 천수장 및 삼일장 수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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