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딸' 정소민, 여고생vs아저씨 역? "29살에 교복 감사하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빠는딸' 정소민, 여고생vs아저씨 역? "29살에 교복 감사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빠는딸' 정소민, 여고생과 아저씨 역할

▲ 아빠는딸 정소민 (사진: 영화 '아빠는딸' 스틸) ⓒ뉴스타운

'아빠는딸'이 개봉돼 관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영화 '아빠는딸'은 교통사고로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담은 코미디 작품이다.

'아빠는딸'에서 배우 정소민이 아빠와 몸이 뒤바뀌게 된 17세 여고생 원도연 역을 맡았으며 40대 아빠와 10대 여고생 캐릭터를 연기했다.

이에 정소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여고생 캐릭터보다 아저씨를 연기하는 게 더 어려웠다"라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29살이 된 정소민은 "내 나이에 맞는 캐릭터를 맡고 싶기도 하지만 교복을 입을 수 있다는 게 감사하다. 흔치 않은 기회라서 더 그렇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아빠 역할의 배우 윤제문은 정소민을 제작사 사무실에서 처음 보고 실제로 고등학생인 줄 알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정소민이 여고생 연기와 아저씨 연기를 어떻게 표현했을지 관객들의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