촛불이 아니라 태극기가 민심이다
촛불이 아니라 태극기가 민심이다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17.01.28 2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거짓이 결코 진실을 이길 수 없다

새해 설 명절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보내시고 영육 간에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6.25 전범 김일성 주체사상을 따르는 내란 선동범 이석기가 마치 박근혜 정권 정치탄압 희생양인 것처럼 날조하여 석방하라는 거대한 조형물로 장시간 거리행진을 한 민중총궐기투쟁본부가 주도하는 퇴진 촛불집회는 진정한 민심이 아닙니다.

이석기와 통진당을 국회에 끌어들인 야권연대세력, 6.25 전범 북한에 8조원이나 퍼주어 핵과 미사일 위기를 자초한 김대중 노무현 정권, 세계최악의 새습 독재 북한의 극찬을 받고 있는 한국 언론, 야당만 특검후보를 추천하는 정치검찰, 그들이 주도하는 대통령 탄핵을 어찌 국민이 따를 수 있겠습니까?

촛불집회를 압도한 1월 7일 14일 21일 태극가집회가 진정한 민의입니다.

거짓이 결코 진실을 이길 수 없습니다.

God bless you and God be with us in the name of Jesus Christ Amen

교회와 나라를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변호사 서석구 올림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