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타포토]이혜연 아나운서 “여자의 로망은 웨딩드레스,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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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미스웨딩드레스퀸모델 선발대회

▲ 제1회 미스 웨딩드레스 퀸 모델선발대회가 이혜연, 류대산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됐다. ⓒ뉴스타운

결혼정보회사 연애도가 주관한 ‘제1회 미스 웨딩드레스 퀸 모델선발대회’에서 이혜연 아나운서가 “나이를 불문하고 웨딩드레스는 여자들의 로망이죠. 부럽네요. 당장이라도 런웨이에 뛰어 올라가고 싶어요”라고 말하며 부러운 듯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혜연, 류대산 아나운서가 동시 진행을 맡은 ‘미스 웨딩드레스 퀸 모델선발대회’는 결혼을 장려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자 연애도결혼정보가 주관한 법적 미혼여성들의 행사로 지난 6일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호텔에서 성대히 치러졌다. 

▲ 제1회 미스 웨딩드레스 퀸 모델선발대회 시상식이 진행되고 있다. ⓒ뉴스타운

치열한 경쟁을 뚫고 30명의 미인들이 경합을 벌인 끝에 12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본선에 오른 30명의 웨딩드레스 모델들은 연애도결혼정보에서 1년간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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