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리포천고속도로 공사구간의 중랑구 신내3지구 새솔초등학교 인근의 3,000여 세대가 암반 폭파작업으로 인해 건물의 갈라짐 현상과 소음 비산먼지로 고통 받고 있다고 호소하고 있다.
특히, 24미터 옆 초등학교는 공사현장의 분진으로 인해 더운 여름과 현재까지 창문을 닫고 수업하고 있으며 심지어 6미터 방음벽으로 분진, 매연 산업(덤프)트럭 등 타이어 중금속가루를 어린아이들이 마실 수밖에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제보주민의 말에 따르면 “민원을 통한 대책요구에 대해 ”핑퐁식 뺑뺑이“로 주민들과 학부모를 우롱하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으며 언론이 취재에 나서야한다“고 요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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