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6시 33분 쯤 서울 강동구 풍성로(옛 성내동) 우리은행 뒷 골목에서 벤츠 승용차(차종 : CLS 55)에 불이 붙어 긴급히 소방차와 소방대원이 동원 화재를 진화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달리고 있던 벤츠 승용차 밑에서 많은 연기가 나고 있었으나 운전자는 이 사실을 모르고 약 50~60여 미터 달리다 붉은 불이 보이면서 운전자 정차하고 차를 피해 무사했다.
승용차가 정지후 몇초 지나지 않아 '펑~'하면서 소리가 나 지난가던 필자가 보니 타이어 펑크소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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