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기업 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 부동산 재벌 등극 "집 두채에 11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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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범기업 미쓰비시 광고 거절 송혜교, 부동산 재벌 등극 "집 두채에 115억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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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부동산 재벌 등극

▲ 전범기업 미쓰비시 광고 거절 소혜교 (사진: tvN '제다이') ⓒ뉴스타운

배우 송혜교가 전범기업 미쓰비시 광고를 거절한 것으로 밝혀져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송혜교의 남다른 부동산 재테크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방송된 tvN '제다이:제대로 다루는 이슈'에서는 '억 소리 나는 연예인 집갑 BEST'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송혜교는 연예인 집값 베스트 2위로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램에 따르면 삼성동에 위치한 송혜교의 집 두채는 총 가격이 1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송혜교의 집 한 채는 고급 아파트이고 다른 한 채는 차인표, 신애라 부부에게 매입한 2층 단독 주택으로 알려졌다. 단독 주택의 대지 면적은 455제곱미터이며 연면적은 325제곱미터다. 담벼락 높이만 무려 9미터 넘는 것으로 밝혀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1일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교수는 SNS를 통해 송혜교가 전범기업 미쓰비시 광고를 거절했다는 보도를 언급하며 '개념 배우'라고 칭찬했다.

송혜교가 전범기업 미쓰비시 광고를 거절한 사실에 대해 대중의 호평도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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