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이윤석의 망언이 뒤늦게 조명받고 있다.
이윤석은 지난 2013년 10월 18일 방송된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 출연해 '여자의 결혼, 늦추는 게 낫다VS빨리하는 게 낫다'를 주제로 토의한 바 있다.
당시 대다수의 기혼 여성들이 '결혼을 늦게 하는 게 낫다'는데 의견을 모으자 이윤석은 "여자들이 나이 들수록 눈은 높아지고 매력도는 감소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윤석은 "나이를 먹을수록 점점 다가오는 남자의 질도 떨어질 수 있다. 늦게 결혼하면 나이 들어 고생할 게 뻔하다"라며 "오늘 저 안티 많이 생기겠다"고 자폭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임수민 아나운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여자들이 남자를 보는 폭도 넓어진다. 나이 들수록 남자의 다양한 면을 보게 된다"는 의견을 밝혀 시선을 모았다.
한편 이윤석은 9일 방송된 TV조선 '강적들'에서 "야당은 전라도당이나 친노당이라는 느낌이 있다. 저처럼 정치에 별로 관심이 없었던 사람들은 기존 정치인이 싫다"고 밝혀 화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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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의 역사관련 프로에 출연하면 안된다, 다른 방송 프로에도 출연시키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심한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