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무궁화봉사단 뉴스타운 호외지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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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무궁화봉사단 뉴스타운 호외지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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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사태 반드시 재조명 되길 바래

▲ 뉴스타운 호외를 배포하고있는 봉사단원 ⓒ뉴스타운

서울중앙보훈병원에서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매월 한차례 정기적으로 이미용 봉사를 실시하고 있는 희망무궁화봉사단은 본지에서 발행하는 80년 5.18 광주사태 당시 김정일의 지시로 북한특수군 600명이 잠입했다는 증거를 담은 호외 2호와 3호 각각 1천부씩 2천 부를 본지에 요청하여 20일 서울중앙보훈병원에서 재활하고 있는 국가유공자및 보훈가족에 배포하였다.

희망무궁화봉사단은 5,18 광주사태 당시 북한특수군이 개입되었다는 뉴스타운 보도에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다며,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및 베트남 참전유공자님들이 상이를 당해 함께 고통을 겪고 있는 보훈가족께 5.18 광주사태의 진실을 알리고 광주사태는 반드시 재조명 되어야 한다는 차원에서 뉴스타운에서 제작한 호외를 배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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