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 기피 논란' 김우주, '시크릿' 팬? "나만의 마돈나가 되어주세요"
스크롤 이동 상태바
'병역 기피 논란' 김우주, '시크릿' 팬? "나만의 마돈나가 되어주세요"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귀신이 보인다' 김우주 '시크릿' 팬 재조명

▲ '귀신이 보인다' 김우주 '시크릿' 팬 (사진: GEEK)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인 가수 김우주가 걸그룹 '시크릿' 팬으로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발매된 '올드타임'의 '언더와 오버 사이 Part2'에는 '시크릿 러브'라는 곡이 수록됐다.

해당 곡은 평소 '시크릿'의 팬이었던 김우주가 직접 작사 작곡한 뒤 부른 솔로 곡으로 알려진다.

'시크릿 러브'에는 "너무나 눈부셨던 그녀를 처음 봤을 때 화려한 조명 아래 매직 쇼를 본 듯 놀랐죠", "이리저리 눈치 안 볼래 내 감정에 솔직할래요", "나만의 마돈나가 되어주세요" 등의 가사가 적혀 있었다.

한편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치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로 지난 1월 불구속 기소됐다.

이에 대법원 2부(주심 김창석 대법관)는 27일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우주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