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손석희 앵커의 독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원순 시장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100분 토론'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는)나와 동갑인데 더 젊어 보인다"며 비결을 물었다.
이에 손석희는 "굳이 답변을 드리자면 제가 동안이 아니라 박원순 변호사님께서 노안이시다"라고 독설을 날렸다.
이어 손석희는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여기 계신 노회찬 대표도 저와 동갑입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울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29일 지상파 3사가 조사용역기관을 통해 만든 출구조사 결과 미리 확보해 사용한 혐의로 손 사장 등 JTBC 관계자 6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