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막 SRF열병합발전소 반대 대책위(위원장 민병권)는 250여명의 주민들과 함께 세종시 정부종합청사 환경부와 산업통상부앞에서 문막 SRF열병합발전소건립을 반대하는 집회를 개최하였다.
문막 SRF열병합발전소를 반대하는 주민들은 오전 환경부 앞에서 비를 맞으며 청정연료를 사용하게 하겠다고 약속을 지키지 않는 원주시장을 강력 비난하는 구호와 함께 “전국의 온갖 쓰레기를 청정지역인 강원도 문막으로 유입하여 태운다.는 것은 강력반대”라는 주장을 전달하였다.
환경부공무원들과 면담을 갖고 청정연료를 시용하지 않는 SRF열병합발전소 는 강력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달하였으며. 환경부에서는 주민들의 뜻을 참고 하겠다고 답변을 했다.
이어 오후에는 산업통상부앞에서 다시 2차 SRF열병합발전소 반대집회를 가지면서 산통부공무원들과 면담을 하여 주민들의 반대 의지를 보였고, 산통부관계자는 “주민 뜻이 허가에 가장 중요한 척도가 될 것이라는 것을 주지하면서 주민의견을 잘 알겠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지역 김기선국회의원은 오전 9시 환경부를 찾아 차관을 면담하고 청정연료를 사용하여야 한다는 주민의견을 전달하였고, 충주 열병합발전소 반대 주민대표들이 집회장을 찾았고, 6일에는 문막번영회에서는 임원진들이 환경부와 산통부를 찾아 반대의견의 주민들은 적다는 뜻을 전달 한 것이 알려지자 집회장 주민들은 조소를 금치 못하였다.
일부주민들은 옥수수축제때 원창묵시장의 참석을 제지해야 한다면서“청정연료를 종합쓰레기로 사용하는 것에 아무런 문제를 삼지 않는 원창묵시장에 대하여 어떠한 방법으로든 행사 때 본 떼를 보여 주겠다”는 일부 주민들도 있어 앞으로 SRF열병합발전소 반대에 더 강력 반발이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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