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야대학교, POST-해외봉사단 네팔대지진 피해복구 성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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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대학교, POST-해외봉사단 네팔대지진 피해복구 성금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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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모금에 재학생 3천명 전원참여

▲ 가야대학교 POST 해외봉사단 네팔대지진 피해복구 성금전달식 ⓒ뉴스타운

가야대학교(총장직무대행 서용규)는 6월 11일(목) 가야나눔봉사센터에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네팔대지진 피해복구지원 성금 1백 5십만원을 기탁했다.

가야대학교 네팔대지진 피해복구지원 성금은 지난 5월 체육대회 기간 중 네팔대지진 피해복구지원과 대학 내 나눔 문화 확산의 일환으로 재학생 전원참여를 목표로 모금운동을 전개하여 재학생 3천명이 모금한 것이다.

이번 모금운동을 전개한 ‘POST-해외봉사단’(해외봉사단원으로 파견된 학생들의 봉사동아리, 항만물류학과 학회장 배진호)과 총학생회 관계자는 “네팔대지진 피해복구지원 모금 금액도 중요하지만, 대학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재학생 전원참여를 목표로 학생 1인당 5백원씩 모금운동을 펼친 결과 구성원 3천명이 참석하는 쾌거를 일궈냈으며, 또한 ‘자원봉사 행복해요’ 플래시 몹에 2천명 참여하는 기록을 세워 가야대학교가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가야대학교 해외봉사단은 2013학년도 하계 해외(캄보디아)봉사단 파견, 2013학년도 동계 해외(네팔)봉사단 파견, 2014년 하계 해외(베트남)봉사단 파견, 2014학년도 동계 해외(베트남)봉사단 파견에 이어 2015년 하계 봉사단을 인도네시아로 파견한다. 그간 5차례의 해외 봉사단 파견과정에서 지역사회의 나눔을 직접 전달하는 전령사의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2013학년도 하계 해외(캄보디아)봉사단 파견에는 홈플러스 김해점의 국제사회 공헌 물품, 동계 해외(네팔)봉사단 파견에는 김해시 소재 초·중·고등학교에서 실시한 아·나·바·다 물품, 2014년 하계와 동계 해외(베트남)봉사단 파견에는 좋은데이사회복지공헌재단의 사랑의 물품과 김해시 자원봉사센터에서 도민체전에 사용된 유니폼을 세탁한 물품과 김해중앙여중학교 학생들의 아·나·바·다 물품, 그리고 홈플러스 김해점의 국제공헌 기부 물품을 전달해 왔으며, 이번 7월에 출발하는 2015년 하계 인도네시아봉사단 역시 김해시민의 사랑의 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가야대학교 가야나눔봉사센터(센터장 오세웅 교수)에서는 어려운 이들을 돕고 후미진 곳에 사랑을 전하며, 인성과 배려정신을 함양하고자하는 신가야인의 정신이 지역사회에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누구라도 가야나눔봉사센터로 연락해 주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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