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스 10대 환자가 발생하면서 국민들의 공포심이 더욱 극대화되고 있다.
이 가운데 자가격리 지시를 받았던 70대 여성 A씨가 무단으로 자택을 이탈했던 사실이 다시금 화제다.
A씨는 지난달 최초 확진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한 후 자가격리 지시를 받았다. 그러나 A씨는 이같은 사항을 무시하고 아들이 살고있는 전북 순창으로 내려갔다.
이후 A씨는 지난 4일부터 발열 증상을 느꼈고 순창 지역의 의원을 방문, 1차 검진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원주 메르스 병원 5곳 추가 소식에 누리꾼들은 "원주 메르스 병원 5곳 추가, 공포스러워", "원주 메르스 병원 5곳 추가, 답도 없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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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 격리 무시한 환자에 대한 기사냐
원주 메르스 환자 발생에 대한 기사냐
사진은 전북 메르스에 의한 마을 통제인데
뭘 쓰려는지 좀 생각하고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