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합류' 안영미, 갑상선암 투병 당시 심경 고백 "수술 전날 너무 무서웠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YG 합류' 안영미, 갑상선암 투병 당시 심경 고백 "수술 전날 너무 무서웠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영미 과거 갑상선암 투병 심경 고백

▲ YG 합류 안영미 (사진: QTV 'Real Mate in 호주-영미&유미 골드코스트 가다')

개그우먼 안영미의 YG 엔터테인먼트 합류 소식이 전해졌다.

이 가운데 안영미의 과거 갑상선암 투병 심경 고백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방송된 QTV 'Real Mate in 호주-영미&유미 골드코스트 가다'에서 안영미는 갑상선암으로 투병하던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안영미는 "수술하기 전날 너무 무서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암 진단이 청천벽력처럼 느껴졌지만 갑상선 암은 암 중에서 가장 완치가 잘되는 암이다. 그런 사실을 위안삼아 스스로 괜찮다고 다독였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 2007년 종합 건강검진을 받은 후 갑상선암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8일 오전 YG 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에는 안영미의 합류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았다.

YG 합류 안영미 소식에 누리꾼들은 "YG 합류 안영미, 축하해요", "YG 합류 안영미, 잘 어울리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