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황교안 청문회가 시작된 가운데,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가 과거 통일을 언급한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는 지난 1월 12일 자신의 SNS에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는 해입니다"라는 글로 시작되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당시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는 "진정한 광복과 건국은 한반도의 통일을 통해 완성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통일을 준비하는 노력에 모두가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통일은 어떤 통일이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8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열린다.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의 청문회는 통상적인 총리 후보들의 청문회보다 기간이 하루 더 긴 사흘 동안 실시되기 때문에 검증 과정에서 여야 간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
'오늘부터 청문회' 황교안 통일 언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늘부터 청문회' 황교안 통일 언급, 통일이라", "'오늘부터 청문회' 황교안 통일 언급, 생각이 많아져", "'오늘부터 청문회' 황교안 통일 언급, 청문회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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