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소방서, 가압식 노후소화기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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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소방서, 가압식 노후소화기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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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거대상 1994년부터 1999년까지 생산된 가압식 소화기

▲ 아산소방서에서 수거한 가압식 노후소화기. ⓒ뉴스타운

아산소방서(서장 이종하)는 가압식 노후소화기 폭발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위해 가압식 노후 소화기 수거 정비센터를 운영해 지속적인 수거 활동을 벌이고 있다.

수거대상 소화기는 1994년부터 1999년까지 생산돼 유통된 가압식 소화기이며, 외형상으로는 축압식 소화기와는 다르게 압력게이지가 없는 것이 특징이며 내부에 별도에 가압가스 용기가 있어 폭발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아산소방서는 소화기안전관리요령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노후 가압식 소화기를 보유하고 있는 대상은 아산소방서 각 119안전센터 혹은 소방서 수거정비지원센터로 접수해  폐기 처분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종하 아산소방서장은 "노후 소화기로 인한 인명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빠른 시일 내에 수거·교체될 수 있도록 시민들은 적극적으로 동참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노후소화기 관련 궁금한 사항은 아산소방서 방호예방과((041)538-0428)로 문의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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