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대교 60중 추돌사고, 과거 공항 리무진 청소차와 바다로 추락할 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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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대교 60중 추돌사고 화제

▲ 영종대교 60중 추돌사고 (사진: YTN '뉴스속보' 방송 캡처) ⓒ뉴스타운

오늘(11일) 인천 영종대교에서 100중 이상의 추돌사고가 일어난 가운데 지난해 12월 같은 장소인 영종대교에서 발생한 추돌사고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5월 영종대교에서 리무진 버스와 청소차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영종대교 사고로 청소차 운전사와 리무진 버스 운전사 그리고 버스 승객 10여 명이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당시 리무진 버스가 영종대교 공사 가림막을 들이받고 청소차를 추돌했다. 리무진 버스가 공사 가림막을 조금만 더 넘어갔다면 바다로 추락할 뻔 했지만, 다행히 끔찍한 사고는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11일 발생한 추돌사고는 공항에서 서울로 가는 방향에서 난 사고이기 때문에 공항에 도착해서 서울로 돌아가거나 또 우리나라로 여행 온 외국인 관광객 가운데도 부상자가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영종대교 60중 추돌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영종대교 60중 추돌사고, 영종대교 안개 장난 아니더라" "영종대교 60중 추돌사고, 영종대교 무섭다" "영종대교60중 추돌사고, 사고가 너무 크게 났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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