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선배 헨리의 조언은? "핫팩 필요해, 요가매트는 NO"
스크롤 이동 상태바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선배 헨리의 조언은? "핫팩 필요해, 요가매트는 NO"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헨리 조언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엠버 헨리 조언' (사진: MBC '진짜사나이') ⓒ뉴스타운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 엠버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16차원의 엉뚱 매력으로 화제인 가운데, '진짜사나이' 선배 헨리의 조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엠버는 부사관 입대를 앞두고 '진짜 사나이'로 먼저 입대를 한 경험이 있는 헨리와 만남을 가졌다.

당시 헨리는 엠버에게 "군대에 가면 먼저 핫팩이 필요하다. 꼭 챙겨가라. 그리고 가져가면 안 되는 게 있다"라며 "컴퓨터, 휴대전화를 가져가지 마라. 그리고 요가매트도 가져가면 안 된다"라고 조언했다.

헨리의 조언을 들은 엠버는 "요가매트를 누가 군대에 가져가느냐"라고 되물어고, 과거 입소할 때 요가매트를 가져갔던 헨리는 "잘 모르겠지만 누가 가져갔다고 하더라"라며 시치미를 떼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엠버는 지난 25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 출연해 말을 알아들을 수 없다며 눈물을 보여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