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의 吳모군은 대한민국의 義士
익산시의 吳모군은 대한민국의 義士
  • 이법철 대불총지도법사
  • 승인 2014.12.12 13: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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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에 청소년 의사(義士)가 출현했다. 2014년 12월 10일 밤 7시경, 익산시 신동성당에는 고교 3년생 오모군의 의거가 있었다. 당시 성당안에는 재미교포 신모 여인과 동패들이 친북, 종북 성향으로 국민의 빗발치는 여론 몰매를 맞는 '토크 쇼'를 벌이고 있었다. 그 때, 오모군이 번개탄 같은 인화물질을 투척하여 '토크 쇼'를 중단하게 한 사건은 국내에 큰 화제이다. '토크 쇼'를 지탄, 규탄하는 보수우익의 국민들은 오모군의 행위에 대해 의거(義擧)라고 규정하고, 의사(義士), 열사(烈士)칭호까지 아끼지 않고 있다.

오모군은 사제(私製) 번개탄을 던지기 직전에 신모 여인을 향해 벽력같이 이렇게 외쳤다 한다. "왜 북한을 지상낙원이라 하느냐!" 이어서 번개탄은 투척되었고, 종북 토크 쇼는 중단되었으며, 다른 도시에서 계속할 신모 여인의 토크 쇼까지 더 이상 진행되지 못하는 쾌거가 되었다.

北이 일본에 만든 종북 조직 조총련(朝總聯)을 통해 종북하는 재일교포의 돈을 받아내고, 조총련을 통해 대남공작을 해오고 있다는 것을 국민은 오래전에 환히 알고 있다. 조총련에 대남공작을 벌이는 北의 대남공작부는 재일교포들에 기생충같은 자들이다. 北의 공작원들은 일본 땅에 까지 어두운 밤이면, 어린 소녀까지 납치해가는 데, 일본 소녀 '메구미'를 납치한 사건에서 주장의 근거로 볼 수 있을 것이다.

北은 오래전에 미국교포를 이용하기 위해 조미련(朝美聯)을 조직하여 미국시민권을 확보한 남녀들을 포섭하여 일본에서와 같이 비자금과 대남공작을 해오고 있다는 정보는 공공연한 보안사항이다.

미국은 FBI를 창설한 후버 국장 시절에는 北같은 공산주의자들을 손 빠르게 체포하여 공산주의자들이 미국에서 마음놓고 진지(陣地)를 확보하거나 활동할 수 없었다.

美역사상 가장 나약한 미국으로 만드는 것같은, 물대통령으로 평가되는 美 오바마 대통령 시절을 北은 이용하는 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北의 농간들이 벌어지고 있다. 미국정부는 北이 미국시민권을 가진 교포를 상대로 대남공작을 벌이는 것을 아는지, 모르는 지 北이 재미교포 신모 여인과 서방을 5∼6차례나 북의 국경일에 초청하여 北에 들락날락 하게 하는데도 소 먼 산 보듯 할 뿐이다. 우리는 이러한 미국정부에 찬사를 보내야 하는가, 욕설을 퍼부어야 하는가?

미국정부는 심지어 종북하는 신모 여인이 미국 시민권과 여권으로 동맹국인 대한민국에 입국하여 전국 주요 도시에서 北을 찬양하는 토크 쇼를 하고 다닌다는 것을 한국 서울 등에 주재하는 FBI, CIA 지부장들의 정보보고를 뻔히 알면서 제지의 손을 뻗치지 않고 있다. 미국이 진짜 한국의 동맹국이 맞는가?

미국정부의 눈치를 보는 것인가? 아직 국가보안법이 존재하는 데도 대한민국 수사기관들과 정보기관들은 소 먼 산 보듯 신모의 토크 쇼를 보다가 익산시의 고교생 오모군의 의거가 일어나자 뒷북 치듯이, 신모와 황모 여인들을 간신히 수사선상에 올렸다. 오모군이 번개탄을 투척하기 전에는, 경찰들은 토크 쇼를 여는 신모 여인 등에게 항의하는 보수우익들에서 보호한다고 경호원 비슷이 처신하고 있었다. 어쩌다 대한민국 건국의 일등공신의 하나인 경찰이 대한민국을 망치는 종북자들의 경호원 노릇을 하는 지경인가.

대한민국 수사기관이 살아있다면, 미국시민권이고, 뭐고, 신모 여인이 토크 쇼를 처음 벌일 때, 체포해야 마땅했다. 정부의 무능을 질타하지 않을 수 없다. 사법부가 종북 토크 쇼, 즉 종북놀이를 수수방관 하면, 장차 어떤 일이 일어나게 되는가?

첫째, 국내 좌파들이 제 세상 만난 듯 고무되어 더욱 큰 판의 종북놀이로 대한민국을 망치는 짓을 벌이는 단초가 되고, 둘째, 종북놀이가 대한민국 사법부에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것이 판별이 날 때, 좌파가 아닌 사회 불평불만인 자들이 종북놀이 패들에 부화뇌동(附和雷同)하여 결론은 무정부 상태의 폭력 시위가 난무할 뿐이다. 北은 미국 시민권을 가진 신모 여인을 통해 주적국(主敵國)인 대한민국에 혼란과 타격을 주는 공작에 성공했다.

미국 정부는 각성해야 한다. 동맹국에 미국시민권과 미국 여권을 가진 北의 종북 스파이같은 남녀를 입국하게 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또 조미련(朝美聯)에서 미국 정계는 물론 미국사회에 대남공작을 벌이는 것을 사전에 차단해주는, 진짜 동맹국이 되어 주기 바란다.

박근혜 정부의 사법부는 신모 여인의 토크 쇼 초기에 국가보안법으로 즉시 제지해야 했고, 보수우익들은 직접 행동으로 제지해야 했다. 삶은 계란, 생 계란을 가리지 말고, 몽땅 선물해서라도 제지해야 했다. 모두 우려와 격분의 눈으로 신모 여인의 언행을 보고 성명서, 기자회견식의 대응만을 했을 뿐이다. 엄동설한(嚴冬雪寒)에 직접행동해야 하는 것이다. 北에 대한 대한민국의 체면은 오모군의 의거가 냄비 번개탄으로 세워주었다 할 수 있다.

신모 여인은 대한민국 정부를 향해서 협박공갈까지 서슴치 않았다. 자신의 표현 자유를 침해하면 국제 인권본부에 고발하겠다고 했고, 미대사관에 신변보호 요청을 하겠다고 요망한 말을 했다. 오죽했으면 오모군이 냄비에 번개탄을 넣어 윤봉길의사의 심정으로 투척 했을까. 동작동 국립묘지에 잠든 호국영령들도 오모군의 의거에 환호했을 것이다.

결 론

신모 여인 등이 북한을 찬양하고 북한의 가요를 불러대는 것을 보고도 국정원, 경찰, 등 수사기관들은 수수방관만 했다. 경찰은 오의사(吳義士)의 의거에는 재빠르게 구속하는 모습을 보였다. 작금 北에 대한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진면목인가?

원세훈 전 국정원장 자택에 화염병을 투척한 자도 법원은 무죄로 판결했다. 대한민국 법원에 정의가 존재한다면, 오의사가 고교의 학업을 마칠 수 있도록 즉시 훈방해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한다. 또 신모의 종북놀이 토크 쇼에 장소를 하락한 붉은 승려들, 붉은 신부들에 국민들은 전국적으로 궐기, 규탄해야 할 것이다. 적색개색기(赤色皆色氣)들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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