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프라이데이 직구, "위메프 배송대행 시작, 배송 사고시 최대 500만 원 배상"…'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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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직구, "위메프 배송대행 시작, 배송 사고시 최대 500만 원 배상"…'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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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프라이데이 직구, 위메프 배송대행 서비스 시작

▲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사진: 위메프 박스 홈페이지 캡처) ⓒ뉴스타운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서비스가 위메프박스에서 제공돼 화제다.

27일 위메프의 배송대행 서비스 위메프박스는 "미국 최대 쇼핑 시즌 '블랙프라이데이'를 겨냥해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위메프박스는 멀게만 느껴지는 해외 직구(직접 구매)를 탈출하기 위한 E.S.C. 키워드를 중심으로 서비스에 나섰다.

E.S.C.는 '쉽게(Easy)', ';안전하게(Safe)', '싸게(Cheap)'의 첫 글자를 따서 만든 것으로 알려진다.

위메프박스는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해외 직구 초보 고객들을 위해 LG유플러스 원격 지원 및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카카오톡에서 위메프박스를 친구 추가하면 된다.

위메프 박스는 지난 18일부터 해외 쇼핑몰 주문 이후 배송대행사의 배송 신청서 작성 번거로움을 줄이고자 신청서 간편 등록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신청서 간편 등록은 쇼핑몰 주문 확정 페이지를 복사해 해당 입력란에 붙여 넣으면 자동 입력된다.

현재 배송대행 신청서 간편 등록이 가능한 해외 쇼핑몰은 아마존, 폴로, 갭, 카터스, BBW, 양키캔들, 6PM 등이 있다.

한편 블랙프라이데이 기간 배송 지연을 대비해 위메프박스는 지난 5일 미국 내 소비세 면제 지역인 델라웨어에 물류센터를 추가 오픈했다.

또한 주문한 상품의 결함, 오배송, 파손 등 배송 사고 발생 시 최대 500만 원까지 보상해주는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대박",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이런 게 필요했어", "블랙프라이데이 직구, 괜찮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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