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하루 동안 약 10조 원에 달하는 매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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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하루 동안 약 10조 원에 달하는 매출 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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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 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사진: KBS2) ⓒ뉴스타운
중국 최대 온라인 상거래업체 알리바바가 '독신자의 날' 하루 동안 약 10조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11월 11일은 독신자의 날은 중국 독신자들의 기념일로 싱글들이 서로 선물을 주고받거나 자신의 선물을 구입하는 날이다.

11일 밤 12시 중국 황저우시 본사에 설치된 알리바바의 대형 스크린에 집계된 매출액은 총 93억달러, 571억위안이다.

이는 당초 예상한 하루 매출 82억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소식에 누리꾼들은 "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신기하네", "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이런 날이 있구나", "알리바바 독신자의 날, 나도 나에게 선물을"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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