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세수 부족, "증세보다 '이 방안'이 경제를 살리고 세금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최경환 세수 부족, "증세보다 '이 방안'이 경제를 살리고 세금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경환 세수 부족

▲ 최경환 세수 부족 (사진: MBC 뉴스) ⓒ뉴스타운
최경환 세수 부족 주장이 화제에 올랐다.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세금이 덜 걷히는 이유에 대해 "낮은 경상성장률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경제성장률을 6%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현지시간으로 10일 최경환 부총리는 국제통화기금(IMF) 연차총회와 주요 3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총재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워싱턴DC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열린 워싱턴 특파원단과의 기자간담회에서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우리나라의 경상성장률은 지난 3년간 3%였다"면서 "그러면 아무 이유 없이 세 수입이 10조원 가량 빠진다"고 주장했다. 또한 최경환 부총리는 "디플레이션이 되면 시장경제가 돌아가기 어렵다"면서 "경제성장률을 6% 정도로 가져가야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최경환 부총리는 "지금은 증세해서 경제에 찬물을 끼얹기보다 빚을 조금 늘려 경제를 살리는 것, 그래서 세금을 더 들어오게 하는 정책을 쓸 때"라고 덧붙였다.

실질성장률에 실질 물가상승 추이를 반영하는 국내총생산(GDP) 디플레이터를 더한 것이 경상성장률이다. 경상성장률은 물가상승분을 포함한 경제성장률로 알려져 있다.

최경환 세수 부족에 대해 누리꾼들은 "최경환 세수 부족, 세금 너무 올리는 것 같아" "최경환 세수 부족, 경제 살려 주세요" "최경환 세수 부족, 살기 힘들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