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스코드 권리세, 혈압 문제로 '수술 중단'…"상황 좋지 않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혈압 문제로 '수술 중단'…"상황 좋지 않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사진: 은비 SNS) ⓒ뉴스타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권리세가 교통사고로 10시간이 넘는 대수술을 받은 가운데,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권리세의 가족들이 급하게 귀국 중이다.

레이디스코드의 소속사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3일 "리세의 수술이 혈압 문제로 중단돼 조금 전 중환자실로 이동됐다."라며 "경과는 두고 봐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권리세는 심폐소생술(CPR)을 받아야 할 정도로 위독한 상황이었으며, 병원 이송 후 세 차례의 대수술을 받았다.

권리세는 가까스로 고비를 넘긴 듯했으나 상황이 좋지 않다. 머리를 크게 다쳤으며 수술 도중 혈압이 떨어져 더 이상 진행이 힘들다고 판단, 잠시 수술이 중단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레이디스코드의 또 다른 멤버 애슐리와 주니는 부상 정도는 경미하나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큰 충격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고가 일어난 9월 3일은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이소정의 생일인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수술 잘 끝난 줄 알았더니 아니었구나"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어떡하면 좋아" "레이디스코드 권리세 수술 중단, 얼른 혈압 정상으로 돌아와서 수술 재개할 수 있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